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꽃신(읍내동) 김신지 대표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교사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다 김 대표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에 보다 유연한 근무 환경을 고민했다. 김 대표는 유치원 시절 꾸준히 진행해온 가드닝 수업과 꽃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창업 가능성을 발견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아이와 보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교사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다 김 대표는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에 보다 유연한 근무 환경을 고민했다. 김 대표는 유치원 시절 꾸준히 진행해온 가드닝 수업과 꽃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창업 가능성을 발견했…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줍고 꽃을 심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할 때, 마을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며 “새벽에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돌아오면 하루가 기분 좋게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한 “열무를 직접 심어서 김치도 담그고 맞춤복지센터를 통한 김치 나눔 행…
2025.02.2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디저트가 나온다.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디저트로, 깨알 같은 재미가 있어 보는 즐거움까지 갖출 수 있다. 소독된 유아 식기까지 세심하게 황제산더미칼국수는 음식 외에도 매장 곳곳에 섬세한 김 대표의 손길이 있다. 어느 하나 신경쓰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