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9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인터뷰 | ‘자출족(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 원당동 윤나영 씨]‘따르릉~’ 사계절을 자전거와 함께
… 보조의자가 있는 자전거를 마련했다. “손잡고 걸어가도 되는 거리이지만 아이와 몸을 맞대고 가다 보니 친밀감과 유대감이 형성돼 더욱 좋은 것 같다”며 “엄마가 자전거 타는 것을 보며 자라서 그런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자전거를 쉽게 배웠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아이와 엄마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29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보조의자가 있는 자전거를 마련했다. “손잡고 걸어가도 되는 거리이지만 아이와 몸을 맞대고 가다 보니 친밀감과 유대감이 형성돼 더욱 좋은 것 같다”며 “엄마가 자전거 타는 것을 보며 자라서 그런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자전거를 쉽게 배웠다”고 덧붙였다.…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는 지 씨는 평상시에도 딸이 읽을 만한 책을 먼저 읽고 권하는 편이다. 엄마가 책을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본 뒤에는 딸도 자연스레 엄마가 읽은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고. <내 이름은 망고>도 역시 지 씨가 먼저 읽고 난 후 딸도 읽었는데 아이가…
2003.07.29 · 인물·동정 · 손은영
…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비결에 대해 장씨는 “수다스러운 엄마가 똑똑한 아이를 만든다”며 “심사 받을 때도 계속 아기와 대화를 나눴던 것이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임신 중에도 태중일기를 일주일에 4번씩이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