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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와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아이와 엄마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 6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은 저와 남편, 시어머니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힘든 것이 많았습니다. 한국말 잘못하고, 음식도 안맞고 추운날씨과 문화차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당진시대
  2. 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3] “성장과정에서 우울 경험자, 성인되어서 우울증 확률 높아”

    …대로 전달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신순옥 소장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엄마가 자신의 감정을 추스르기 바뻐 아이와 눈을 마주치지 않고 먼 산을 바라본다든가 하는 행동이나 감정을 아이들도 느낀다”며 “부모의 양육방식에 따라 성인이 되어서 일반인보다 우울…

    당진시대
  3.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는 지 씨는 평상시에도 딸이 읽을 만한 책을 먼저 읽고 권하는 편이다. 엄마가 책을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본 뒤에는 딸도 자연스레 엄마가 읽은 책을 집어 들고 읽기 시작한다고. <내 이름은 망고>도 역시 지 씨가 먼저 읽고 난 후 딸도 읽었는데 아이가…

  4.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기 중 못했던 취미생활로 휴식”

    …하지 못했던 취미활동을 하며 보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취미활동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고 하나는 아이가 선택하고 하나는 엄마가 골라 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중학교 1학년인 큰 딸은 이번 겨울방학을 피아노와 테디베어 만들기를 하며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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