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고 표현했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오래 끓이면 끓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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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아이의 마음'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고 표현했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오래 끓이면 끓일수…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가 먼저 우리 집에 불러와서 함께 놀아주자고 하셨다. 알고 보니 두 아이의 아버지는 국어 교사인 우리 엄마의 제자여서 우리 가족은 더 각별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게 되었다. 마침 베트남에서 오신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국어능력 시험을 준비하는 중이라 …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다. 이 책을 읽으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최 회장은 “주인공인 11살 조지나가 한순간 집을 잃고 차에서 살면서 집을 구하기 위해 개를 훔치는 이야기”라며 “따뜻한 가족소설이라 읽는 내…
2015.01.30 · 문화·교육 · 한수미
…, 주명이가 태어났다. 열달을 채우지 못하고 칠삭둥이로 말이다. 의사는 아이의 생명이 위험하다고 했다. 혹여 자란다고 해도 여러 장애가 올 수 있다고 했다. 주변에서도 주명이를 포기하라고 했지만 아버지 편무량 씨는 1kg도 안 되는, 손바닥 만한 주명…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 때 아버지 강규모 씨와 어머니 정소라 씨는 크다보면 바뀌는 게 꿈이라 아이의 말을 들어주기만 했단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꿈이 한 번도 변하지 않아 조금 더 진지한 마음으로 동현 학생의 꿈을 밀어주고 있다. “사실 농업 현실이 그리 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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