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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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이 노인'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잠재력과 창의력이 있는 존재’라는 신념 바탕 박사학위 논문 “아동·노인간의 세대공동체교육 프로그램연구”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던 8월의 여름이 비로 주춤하던 지난 19일 합덕읍 운산리 중동에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들으면 전국 어디나 달려가 배우고 온다는 그는 짚풀공예를 통해 동네 노인정에 놀러 오신 할아버지들과도 친한 사이가 되었다. 박씨는 서울에 있는 ‘짚풀생활사박물관’에서 1년 정도 짚풀공예를 배운 적이 있다고 한다. 거기서 배운 30여 가지의 짚풀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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