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아이 어떤'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북한이탈주민 및 지적장애 위한 복지 확대해야 행복나눔복지센터는 당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09년 3월에 센터를 개소했다.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당진시대
  2.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당진시대
  3.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령 위험의 신호를 감지하더라도 자꾸만 뒤로 미루는 일이 허다해 집니다. 아이문제, 가정문제, 사회문제 등 일상 속에서의 많은 일들은 늘 줄지어 서서 우리 스스로 몸을 돌볼 여백을 쉽게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고 우리 몸의 온 감각을 머리부터…

    당진시대
  4.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주)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을 찾는 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길을 찾길 권장한다. 김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책을 택했다.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케이블 방송을 끊고 자녀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솔선수범 독서를 했다. 김 대표이사는…

  5.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람은 성을 빼앗는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둘째,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의 마음은 밴댕이의 콧구멍처럼 좁습니다. 어떤 사람의 마음은 바다처럼 넓습니다. 어떤 사람이 마음이 좁을 때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무것도 나누지 못한다는 …

    당진시대
  6.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SNS 통해 취재현장 봐요”

    … 장애기관에 대한 편견이 심해 마음고생이 심했죠. 장애 어린이집이 장애 아이들을 ‘교육’을 하는 곳이 아니라 ‘보호’하는 시설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한 원장은 “그래도 지금은 인식이 많이 좋아졌다”며 “많은 분들이 장애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