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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3년

14건 · '아이 위해'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 시대에 힘없는 자들의 인권과 권익을 보호하고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삶을 돌보지 않고 끈질기게 싸워왔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켜 나가기 위한 발걸음은 아직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2.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선한 고기에 대한 자신감 - 계경목장

    …는 105평의 넓은 실내에는 4개의 넓은 방과 회갑이나 돌 등의 잔치를 위해 노래방과 무대, 그리고 조명시설이 준비된 방이 따로 있고 홀에는 투명한 유리벽으로 된 놀이방이 널찍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돼지고기는 강원도 영월의 계경…

    당진시대
  3.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당선작

    …을 뿐, 건 듯하면 욕을 해대는 욕쟁이 할아버지와 한 판 전쟁을 치르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그 즐거운 전쟁 아닌 전쟁은 언제나 욕쟁이 할아버지의 그 걸찍한 욕과 함께 끝나곤 했다. 승자도 패자도 없이. 하지만 욕쟁이 할아버지의 그 욕이 결코 우리를 미…

    당진시대
  4. 2003.09.0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이종윤 홀트아동복지회장

    …는 외할아버지 손낙성씨의 영향이 컸기 때문이다. 외할아버지는 문맹퇴치를 위해 ‘학습소’(고산초 모태)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직접 일본책을 독학해 청년과 여성들에게는 농사기법을 가르쳤다고 한다. 농촌발전을 위해 온몸을 바쳤던 손낙성 옹은 …

  5.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로에 선 관광명소‘난지도’

    …사장을 해송과 아카시아, 오리목나무 등이 둘러싸고 있다. 난지도로 가기 위해서는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야 한다. 당진의 오래된 관광명소로 처음에는 당진주민들이 많이 이용했지만 수도권과 가깝고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지금은 오히려 수도권 주민들…

  6. 2003.06.08 · 지역사회 · 오숙현

    백혈병 아이 돕기

    …택시 운전사 이재열씨의 둘째아들인 이정진군(본지 469호 보도)을 돕기 위해 정용선 당진경찰서장, 김현철 모범운전자 회장, 정원희 개인택시 지부장의 협조로 헌혈증서 모금운동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정용선 당진경찰서장은 “이재열씨는 개인택시 영업을 하면서…

  7.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하려면 아직도 멀었죠” - 석문기동순찰대장 박성원

    …친해지는 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기동순찰대 활동을 하면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시간이 늘어가고 이제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버님이 의용 소방대 활동을 하시다 돌아가셨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봉사하는 일을 어렵게 생각하지…

  8.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을 이웃과 같이 - 고려당

    …네면서 손님들이 일일이 이름이나 전화번호를 말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아이를 데리고 찾아오는 손님들은 아이의 이름을 기억해서 불러주는 것을 좋아한다. 이렇게 친해지면 서로 안부도 묻게 되고, 처음에는 손님으로 대하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점차…

  9.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 식당을 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한다. 농사만 지어서는 아이들을 대학까지 보낼 수 없어 횟집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차씨는 처음 식당일에 적응하기가 쉽지만는 않았다. 그러나 차씨가 식당 일로 소홀했던 손길에도 불구하고 착하게 자라주는 …

  10.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과 함께한 10년, 아쉬움이 많이 남죠”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차경선 과장

    …시작하자 “그 동안 직장생활에서 맺은 열매들로 기쁠 때도 있었지만, 큰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될 때까지 엄마의 품보다는 다른 사람의 손길에서 자라야만 했던 가슴아픈 기억들도 잊지 못해요"라며 조금씩 말문을 열었다. “처음에는 새마을운동에 대해 잘 …

  11.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님을 끌어들이는 두 젊은 사장의 비법” - 당진숯불갈비

    …님들이 빠져나가고, 홀과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 20여명이 점심을 먹기 위해 정겹게 모여앉아 있었다. 박기동(33)씨와 김택일(32)씨가 뜻을 맞춰 함께 시작한 당진숯불갈비는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30평의 규모에 한꺼번에 70~80대를 주차할…

  12.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을 급히 쫓아 달려가고 있다.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오로지 하나만을 위해 달려간다. 한참을 가다보면 그리운 친구도 이웃도 저만치 멀여져 있다는 걸 때늦은 후에 바라 볼 것이다. 자신의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것이…

  13.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농촌 삶에 방황하는 회원 위해 힘쓸 터”

    …처음엔 출마의사가 없었는데 회원들의 추천이 계속 들어와서 ‘다시 농촌을 위해 뛰라’는 뜻으로 알고 출마를 결심했다.” 어린 시절을 서울에서 보낸 조 부회장은 농촌의 실정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시집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너무 힘이 들었다고 한다.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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