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군민회관 앞에서 개인택시 운전사 이재열씨의 둘째아들인 이정진군(본지 469호 보도)을 돕기 위해 정용선 당진경찰서장, 김현철 모범운전자 회장, 정원희 개인택시 지부장의 협조로 헌혈증서 모금운동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정용선 당진경찰서장은 “이재열씨는 개인택시 영업을 하면서 교통관리, 부실한 도로 신고, 교통사고 연락 등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서로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행사를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경들과 모범운전사, 개인택시 운전사 등 3백여명의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헌혈증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