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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밥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아침밥 먹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6.2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KBS ‘우리말겨루기’ 출연한 당진군청 지역경제과 오 천 은씨

    …랑한다는 말을 방송을 통해 하고 싶다는 사연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했다. 아침밥을 못 먹고 가서 촬영 내내 힘들었다며 만나자마자 방송 뒷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예능방송프로그램에서 30대가 되기 전에 해야할 일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고 계획한 일들이…

    당진시대
  2. 2010.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 소비확대와 쌀값 안정을 기대하며 - 방상만

    … 몇 번이고 돌면서 한이삭의 벼라도 소중히 다루며 살아왔다. 밥을 지어 먹고 설거지를 한 후 수채에 한알의 밥알이라도 흘러 내려가면 절대로 안되는 일인 줄로 알았던 시절이 불과 얼마전 일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품종과 재배기술이 널리 보급되고 농업인들이…

    당진시대
  3.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꾀부리지 않는 정공법이 나의 신념”

    … 갖춰 김 예비후보는 여름에는 아침이슬을 맞으며 학교를 다니고 겨울에는 아침밥을 준비하는 어머니를 도와 물을 길어다 드렸단다. 아침잠도 없이 바지런히 일하고 학교에 다니던 모습에 주변의 마을 어르신들로 부터 근면하기로 소문이 났었다고 한다. “주변 마…

    당진시대
  4.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 3 - 당진어시장 박영자, 이희숙 할머니] “‘혹시나 박씨나’하고 나오는 겨”

    … 물건을 대다 쓰는 도매상에서 바지락이며 굴을 가져다 놓고 7시를 넘겨 아침밥상을 맞는다. 도매가게 사장을 불러다 함께 하는 아침상에는 생선을 넣고 끓인 김치찌개와 살얼음이 언 동치미, 굴무침이 올랐다. 이희덕 할머니가 뒤늦게 ‘출근’해 아침식사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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