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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김태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아침 김태숙'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와주지도 못하고 낡은 집 하나 제대로 건사할 새도 없어 늘 미안했었다. 아침 일찍 나오면 한밤중이 되어서야 들어가는 아비. 아비가 되어 아이들에게 튼튼한 벽과 지붕이 얹힌 깨끗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소원이긴 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큰 선물을 넙…

  2.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 싫을 뿐이다. 내일도 박씨 아저씨는 새벽 냉수욕을 하며 추위를 이기고 아침상을 차린 뒤 동이 틀 무렵인 7시 30분이 되기 전에 이발소의 문을 열 것이다. 여름에도 6시를 넘기지 않는다. 이렇게 하루하루에 충실하며 나이 예순을 맞은 아저씨는 적어도 …

  3.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운데서도 남보다 노력하고 애씀으로써 남다른 삶을 엮어가고 있는 것이다. 아침 식사시간 전 5분도 김씨 기족에게는 금쪽같은 시간이다. 이 시간에 두딸은 아버지로부터 칭찬을 듣고 그날 하루증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일들에 대해 조언을 듣는다. 이를테면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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