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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노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아침 노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사람과사람, 기획, 커뮤니티 기사 수록” 당진시대 뉴스보기 기능 월요일 아침, 진영(가상인물, 37세, 공무원) 씨는 오늘도 어김없이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화장실로 향했다. 아침마다 화장실에 앉아 볼일을 보며 신문을 읽는 건 그의 오랜 습관이다. 어…

  2.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 열려

    …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가 지난 17일 진행됐다. 오전6시30분 이른 아침부터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주민들은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을 시작해 당진천변 벚나무 길을 돌아 다시 야외공연장으로 돌아왔다. 주민들은 벚꽃은 피지 않았지만 대신 천변을 …

  3. 2011.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실치잡이 한창인 장고항 포구 풍경] 봄철 별미, 실치 맛보러 오세유~

    …철 입맛과 영양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제철 별미다. 지난 13일 이른 아침, 실치잡이가 한창인 장고항 포구에 나갔다. 포구에는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는 포장마차 아낙들과 그물을 손질하거나 새벽녘 거둬 올린 실치를 배에서 내리는 어민들로 분주했다. 장고…

  4.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 현재)에서 구제역 신고와 매몰이 이어졌다. 축산인들은 착잡한 심정으로 아침에 눈을 뜨면 달려가는 곳이 축사였다. 밤새 아픈 ‘자식’은 없는지, 어제랑 다른 점이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서다. 추운 날씨 탓에 평소와 같이 단순히 코를 흘리는 소만 봐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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