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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아침 저녁'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2012 새해맞이 읍면별 행사]2012, 임진년 흑룡의 해 맞으러 가자!

    …해돋이축제한마당은 한진해돋이축제위원회(위원장 방우진)가 주최하며 31일 저녁 6시경 한진포구 상설무대에서 주민·관광객노래자랑이 진행될 예정이며 1일 아침에 새해맞이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해맞이 후에는 참석자들에게 가래떡과 떡국, 차가 제공된다. 군내…

  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읍성식당 “복분자 해물칼국수와 별미 우럭찜”

    …에서는 한우 암소 머리와 소 뼈들로 국물을 끓여 내고 있다. 읍성식당은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하며, 첫째, 셋째주 일요일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여름철에는 칼국수 대신 면천의 대표 음식인 콩국수를 내놓는다. ■가격: 소머리국밥 7,000원,…

  3.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 청년연합회 어려운 이웃 집수리 봉사활동

    신평면 청년연합회(회장 최기남)는 지난 6일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신평면 운정리에서 몸이 불편한 아들과 살고 있는 정순자 씨 댁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였다.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한쪽으로 기울어 제 기…

  4.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전망 좋은 바닷가, 소나무밭에서 커피 한 잔

    …다보는 소나무와 테라스가 한데 어우러진 풍경은 특히 노을로 붉게 물드는 저녁 무렵이 가장 아름답다. 커피와 음료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아메리카노는 2천원에 생과일주스는 3~4천원에 판매한다. 30석 규모의 카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5.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산 15 - 당진읍 대덕산] 걷기 좋은 길, 당진읍 대덕산

    …다 꼽을 수는 없지만 산이 야트막하고 코스 조절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 아침, 저녁, 주말 오후에 산보 삼아 다녀오기에 손색없다. 그중에서도 당진읍 대덕산은 등산로 안내판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어 이미 주민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등산로 중 하나다. …

  6. 2011.01.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나산리·광천리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방역초소] “모두가 살기 위한 일이에요”

    …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방역초소 대원들은 오전에는 컵라면으로 아침을 때우고 점심과 저녁은 면사무소에서 제공하는 음식으로 식사한다. 추운 날씨 연속이지만 순성면사무소에서 기름을 제공해 초소 내 작은 난로를 사용한다. 순성농협 직원 방제단 백영…

  7.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없나보다. 이흥남 할머니는 귀가 잘 들리시지는 않지만 주민들에 의하면 아침일찍 일어나 마당과 집 주변 밭을 가꾸신다고 한다. 콩도 키우고 직접 주전자로 직접 물을 길어 물도 주신다고 했다. 자녀분들이 모두 외지에 나가 있지만 당진을 떠나서는 사실 수…

  8.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없나보다. 이흥남 할머니는 귀가 잘 들리시지는 않지만 주민들에 의하면 아침일찍 일어나 마당과 집 주변 밭을 가꾸신다고 한다. 콩도 키우고 직접 주전자로 직접 물을 길어 물도 주신다고 했다. 자녀분들이 모두 외지에 나가 있지만 당진을 떠나서는 사실 수…

  9.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참느라 빨개진 손 씨 눈에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

  10.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았다. 하지만 형편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라면 하나를 둘로 쪼개 아침, 저녁으로 두 아들을 나눠 먹인 적도 있었어요. 그마저도 없어 굶기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참느라 빨개진 손 씨 눈에서 기어이 눈물이 쏟아지고 말았다. 두 아들을 데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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