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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파트 주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아파트 주민들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반촌2리에서 열리는 특별한 장터

    …리에서는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 오룡산 등산로에 자리한 이 장터에는 지역주민들이 정성으로 기른 갖은 신선한 농산물이 판매된다. 직거래이기 때문에 가격 역시 저렴하다. 햇고구마와 고추, 참깨, 흑임자, 양파, 감자, 옥수수, 오이, 청양고추 등 다양하다…

  2. 2018.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전국에서 주목하는 당진3동 주민자치

    …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와 갈등조정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팝나무길 걷기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각 마을회관으로 찾아가는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토론회’부터 ‘아파트리더 토론회’, ‘주민대…

  3.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관리소 직원 위해 십시일반 성금 모아

    채운동에 위치한 당진코아루아파트(입주자대표 심중섭·부녀회장 소은희) 주민들이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채경석 아파트 관리사무소 기전주임의 재활을 위해 성금 160만 원을 모아 전달했다. 경비원 등 아파트 관리인에 대한 갑질 문제가 전국적으로 논란이 되…

  4.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16년부터 개인균등분 주민세를 주민주도형 주민자치사업 예산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는 읍·면·동 특화사업과 공동주택(아파트) 어울림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이처럼 개인균등분 주민세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를 연계한 특화사업은 2016년부터 현재까…

  5.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체키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 17일 송악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시대
  6.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기획·실천

    당진지역 내 아파트 단지별로 아파트공동체어울림사업이 추진된다. 참여신청은 오는 25일까지 당진시 자치행정과 주민자치팀에 신청하면 된다. 아파트공동체어울림사업은 아파트 거주민이 증가하면서 입주민들 간 만남의 장을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이웃…

    당진시대
  7.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록수꾸러미’ 사업을 실시해 온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지역에서 생…

  8.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7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화합’

    …기도 한다. 지난해에는 농산물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아파트 주민과 소통의 시간 한편 지역 내 아파트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00세대 이상인 아파트와 마을공동체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9.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당진3동은 여느 당진지역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

  10.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마을민주주의 실현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실질적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달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