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일상 위험 살피는 당진 시니어 치안지킴이
…경찰서에서 형사로 15년간 근무했던 김동성 단원은 지난 4월 주공그린빌 아파트를 순찰하던 중 화단에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했다. 그는 “할머니를 부축해 말을 걸어 보니 ‘잠시 어지러운 것뿐이니 괜찮다. 119는 부르지 말아 달라’고 하셨다”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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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파트 주민들이'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경찰서에서 형사로 15년간 근무했던 김동성 단원은 지난 4월 주공그린빌 아파트를 순찰하던 중 화단에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했다. 그는 “할머니를 부축해 말을 걸어 보니 ‘잠시 어지러운 것뿐이니 괜찮다. 119는 부르지 말아 달라’고 하셨다”며 “할…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감이 깊어지고 있다. 김 어르신은 “여기가 내 고향인데 아는 사람 없는 아파트에 혼자 있으니 너무 힘들다”며 “여기서는 이웃끼리 서로 챙겨주고 말도 나누는데 지금은 하루 종일 혼자 있는 날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비만 오면 그때 생각이 나서 잠이 …
2026.02.1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읍내동 축협사료공장부지 아파트 건설과 관련한 주민설명회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인접한 이안아파트 주민들이 일조권‧조망권‧소음‧교통 문제를 제기했다. 일부 주민들은 “평가서가 요식적”이라며 허가 전 재 설명회 개최를 요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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