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지방자치시대, 시민단체 역할의 중요성 알려
…5년 6월 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 시대가 열렸다.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에 의한 지방차지 실시 이후 16년이 흐르는 동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아파트 주민들'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지역사회 · 우현선
…5년 6월 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 시대가 열렸다.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에 의한 지방차지 실시 이후 16년이 흐르는 동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채운휴먼시아 아파트 부녀회(회장 안추자)가 임차인대표회(회장 장기옥), 관리사무소(소장 이옥지)와 함께 지난달 22일 주민화합대회를 열었다. 이날 주최 측은 중소기업을 초청해 제품 판매장을 열고 각종 먹거리 판매와 품바공연이 어우러진 주민 화합의 장을…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신평 거산리 봉학마을아파트 앞 도로가 파헤쳐져 있다. 신평 거산리 봉학마을아파트 입구 도로가 상수도 공사 후 복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당진군은 구제역 매몰지 인근을 중심으로 상수도 확충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신…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24일 신평면 거산리 신세대아파트 주민화합 한마음 대축제 및 노래자랑이 열렸다. 신세대아파트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회장 편무환, 임영순)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매년 한번씩 열리고 있다. 신세대아파트 새마을 회원들은 아파트 단지 내에 외부 상인들…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악읍 석포2리(이장 강문희, 지도자 임창돈, 부녀회장 송영순) 수웅누리 아파트 마을회관 현판식이 진행됐다. 수웅누리아파트 주민들은 101동 102호를 마을회관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지역주민과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주민들의 화…
201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더라도 주민합의가 필요하다”며 “오는 6월 경 개발 계획안을 놓고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12일 오후 3시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송악지구주민대책위와 간담회를 갖고 “개발계획에 대한 도차원의 최종…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 시인의 시 한 구절을 떠올린 건 지나친 감상일까. 100가구에 이르던 주민들 중 70여 가구가 떠난 성구미 포구에는 창문이 뜯겨 나가고 허물어진 빈집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냉기와 미처 고향을 떠나지 못한 이들의 온기가 한데 섞여 흐르고 있었다. 봄 간…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난 16일 송산면 대상아파트 노인회가 폐품을 활용해 새집을 만들어 단지 내 나무에 새집을 설치했다. 노인회 어르신 40여명은 아파트 단지 내 버려지는 가구 등을 재활용해 새집 20개를 만들었다. 나무 토막 등을 활용해 만들어진 새집은 초록색 페인트를…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하고 방역에 힘써 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축 매몰지 인군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6월경 상수도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서 읍장은 군도 3호선 서야고와 구양도 사이간 공원길 조성을 건의했다. 군도3호선 양쪽에 도로부지…
2011.02.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마을주민들이 모은 이웃돕기 성금이 지난 31일 당진군에 전달됐다. 운학리 주민들은 당진 코아루 아파트 주민들을 중심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불우이웃돕기 모금함을 마련하고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했다. 이어 한중아파트 주민들의 …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작은 산들이 많다. 당진의 산들은 전국적으로 알려진 명산은 아니지만 지역주민들이 어릴 적부터 오르내리며 함께 한 추억의 장소이자 당진의 역사이기도 하다. 헌데 급격한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산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다. 본지는 19회에 걸쳐 ‘당진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