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파트 주민자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아파트 주민자치'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전국에서 주목하는 당진3동 주민자치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전국에서 당진3동을 찾는 발길이 계속되고 있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가 매주 목요일을 벤치마킹데이로 지정하고 타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에게 적극적으로 사업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2…

  2.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적 근거 마련을 위한 발걸음이 시작됐다. 현행 지방자치법에서는 빠져있던 주민자치와 주민주권에 대한 내용이 보강되고, 주민들의 참여와 자치 또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이 국회에서 어떻게 다뤄질지 두고 봐야 할…

  3.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 기대”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0 우강면이장협의회

    …된다. 오는 24일에는 공모사업 선정의 기쁨을 함께 누리기 위해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우강면이장협의회 등이 화합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문수일 우강면이장협의회장은 “우강면민 모두가 노력해 사업에 선정됐다”며 “우강면의 미래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

  4.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기획·실천

    당진지역 내 아파트 단지별로 아파트공동체어울림사업이 추진된다. 참여신청은 오는 25일까지 당진시 자치행정과 주민자치팀에 신청하면 된다. 아파트공동체어울림사업은 아파트 거주민이 증가하면서 입주민들 간 만남의 장을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이웃…

    당진시대
  5.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고령인구가 많은 순성, 면천, 정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록수꾸러미’ 사업을 실…

  6.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7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화합’

    …이 병행해 이뤄지는 지역이다. 여느 농업지역과 마찬가지로 고령화 되면서 주민자치 사업도 지역특색에 맞게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남영)는 새로운 면청사가 지어지면, 구 청사 자…

  7.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당진3동은 여느 당진지역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

  8.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민을 위한, 지역민의 의한 ‘주민자치’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경용)는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우리 동네 야간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꽃동산을 조성하고, 지역민 화합을 위해 찾아가는 음악회 등 ‘지역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실시하고 있다. 야간지킴이·찾아가…

    당진시대
  9. 2018.01.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주민자치대상 수상

    한국자치학회가 주관한 제5회 대한민국 주민자치대회에서 당진시가 전국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중 정책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는 그동안 지역별 특화사업,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 정책을 수립, 추진해 실질적 자치실현은 위한 기틀…

  10.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올해 첫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읍·면·동장 연석회의가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지난 16일 진행된 회의에서는 새해에 계획된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