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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흔 할아버지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아흔 할아버지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다시 찾아보았다.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시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세를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

  2.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

  3.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집 지으며 인생도 훨훨,우강면 강문리 새집 짓는 노인들

    … 입이 바쁘다. 90여년 묵직한 인생의 명료한 진리는... 내일 모레면 아흔이 되는 임풍호 할아버지는 언뜻 60대 전후로 보일 만큼 정정하기가 한 겨울 푸른 소나무 같다. 마을에서 최고량자인 할아버지의 건강비결은 의외로 간단하고 단순했다. “술 잘 먹…

  4.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수규 할아버지

    박수규 할아버지 아흔아홉칸 집, 권세와 영화 다 어디가고 일제징용과 전쟁이 인생항로 바꿔놨지 양반은 가세가 기울어도 양반이다. 비를 맞아도 뛰지않고, 추워도 곁 불을 쬘수는 없는 노릇이다. 바로 이런 양반기질로 어렵사리 오늘까지 살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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