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0 · 환경·안전 · 우현선
고대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 악취 여전해
…난 2월 본지에 보도된 바 있는 고대면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이 6개월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군은 지난 15일까지 시설 개선명령을 내렸으나 일부 시설 설치가 완료되지 않 미이행 등 위반사항에 대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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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악취 민원'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7.20 · 환경·안전 · 우현선
…난 2월 본지에 보도된 바 있는 고대면 옥현리 소재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이 6개월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군은 지난 15일까지 시설 개선명령을 내렸으나 일부 시설 설치가 완료되지 않 미이행 등 위반사항에 대해 …
2010.06.26 · 환경·안전 · 우현선
주거지 인근에 들어선 가축분뇨를 이용한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악취로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고대면 당진포3리 주민들은 “바람이 불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심한 악취가 마을까지 퍼진다”며 “더군다나 평택에서 들여온다는 가축분뇨를 실은 차량이 동네를…
2010.01.2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분진이 발생한다. 또한 쇳물이 식으면서 만들어내는 악취가 심해 일명 ‘혐오업체’로 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주변에 산단을 가로막는 대규모의 녹지대가 형성돼 있지 않아 예산군에 입지해 있어도 분진과 악취가 동풍이나 남풍이 불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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