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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안전 도로'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 방관하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럽다.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주민의 생존권과 안전이 여지없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을 군민들은 이 기회에 똑바로 인식하고 이것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개발로 얻어지는 이익이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간다면 얼마나 …

    당진시대
  2.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자의 눈

    …간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얘기가 심심치않게 들리기 때문이다. 예전에도 도로가 비좁고 또 직선도로보다는 대부분이 곡선으로 이루어진 도로가 많아 사고 가 빈번하게 일어나곤 했다. 그러나 당진이 점점 공업화되고 산업화되면서 자연스럽게(?) 대형차량과 함께…

    당진시대
  3.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니었다. 한보철강이 착공에 들어간 이후 10여년동안 송산주민들은 열악한 도로사정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공사차량들로 언제 어떻게 ‘당할지’ 모르는 위협속에 살아야 했다. 그러다가 바로 옆마을에 살던 60대 노인들의 사망소식을 전해듣고 주민들은 이제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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