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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등하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안전 등하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3.31 · 문화·교육 · 김태숙

    합도초 등하교길 위험천만

    … 육교설치”호소 도로변에 위치한 합도초등학교(교장 윤기순) 앞에 아무런 안전시설이 없어 학생들의 등하교길에 커다란 위협을 주고 있다. 이 때문에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즐거워야할 등교길이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에게 오히려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 …

    당진시대
  2.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곳곳에 위험투성이 도로현장

    … 불만이 쌓여가고, 남정네들은 모처럼 세차 라도 하면 망쳐놓기 십상이며 등하교길의 어린학생들은 새빨간 진흙으로 옷과 신발들이 난 장판이 되는 실정이다. 주말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선 차량들을 보며 하루라도 빨리 공사가 마무리 되어 교 통의 원활한…

    당진시대
  3.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라. 답변:예산 살펴보고 대책 세우겠다. ▲봉소1리장 한국현:순성중학교 등하교시간에 맞는 버스가 없어 다수 학생들이 순성중에 입 학하지 못하고 있다. 시간 맞춰 배차 시켜달라. 답변:당진여객에 건의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성북1리 지도자 강영순:당…

    당진시대
  4. 1997.01.27 · 환경·안전 · 이명자

    “교통문제 더이상 견딜 수 없다”

    …지방도 633호선을 4차선으로 확장하고 각종 농기계, 보행자, 자전거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갓길을 포장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처럼 송산면민들이 교통문제해결에 한목소리를 내게 된 것은 한보철강이 착공된지 수년이 지났어도 열악한 도로사정은 개선되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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