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 최근에는 교통량이 많은데다 복잡한 통학로, 불법주차 등으로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또한 학교 일대가 낙후돼 우범지역으로 전락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는 그 자리에 그대로 66년의 세월을 버티며 머물러 있다. “지역이 가장 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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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안전 등하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 최근에는 교통량이 많은데다 복잡한 통학로, 불법주차 등으로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또한 학교 일대가 낙후돼 우범지역으로 전락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는 그 자리에 그대로 66년의 세월을 버티며 머물러 있다. “지역이 가장 변하…
2021.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로는 탑동초 급식실 인근 도로 폐지와 중차량 우회도로 설치, 지능형 교통안전 시스템 구축이며 탑동사거리 덤프트럭 운행 제한과 교통섬 제거, X자형 지하보도 설치 및 탑동고가교 철거가 장기 검토로 제시됐다. “임시방편이라도 대책 마련해야” 당진시의 사업…
2021.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자주 났던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탑동초 학부모들은 수년간 도로를 안전하게 개선해달라고 민원을 넣었지만 돌아온 대답은 예산이 없다는 변명뿐이었다”며 “1700여 명으로 학생 수가 늘어나 충남에서 손에 꼽히는 과밀학교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안…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고였다. 탑동교차로에서는 지난해에만 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그동안 안전을 우려한 시민들은 교통섬을 없애 달라, 보행신호 시간을 늘려 달라, 과속 방지를 위한 교통시설물을 설치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지만 어느 것 하나 바뀐 것 없는 사이, …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또한 학교를 둘러싸고 사방이 도로이기 때문에 인근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또한 이번 사고 발생 지점인 우회전 코너에 교통섬이 설치돼 있어 보행신호에도 우회전 하는 차량이 많으며, 지형지물 때문에 운전자의 시야 확보도…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를 따라 걷는 등굣길, 짧은 신호로 달려야 하는 횡단보도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문제로 제기됐다. 지난달 29일 김명선 충남도의장과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지회(회장 이순숙)와의 간담회가 당진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날 각 학교 녹색어머니회장이…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상황과 교육과정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김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안전하게 학생들의 등하교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충남도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유철환 이사장이 “충남도의회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어지는 육교의 끝 지점이 곧장 차도와 연결되면서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가 아동친화도시를 표방하는 만큼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푸르지오 1차 옆에 위치한 하나공원과 탑동초등학교 후문을 잇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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