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먹거리장터로 둔갑한 불법 ‘야시장’
심훈상록문화제와 겸해 열린 농·수산물 먹거리 장터가 당진시가 묵인해 ‘야시장’ 형태로 불법적으로 운영됐다는 부분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오성환 시장이 외부 상인들이 중심이 된 외부 야시장이 다시는 당진시 행사와 함께 열리지 않게 조치하겠다고 답변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안전 먹거리'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심훈상록문화제와 겸해 열린 농·수산물 먹거리 장터가 당진시가 묵인해 ‘야시장’ 형태로 불법적으로 운영됐다는 부분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오성환 시장이 외부 상인들이 중심이 된 외부 야시장이 다시는 당진시 행사와 함께 열리지 않게 조치하겠다고 답변했다…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만드는데 필요한 주거, 도시계획, 교통, 녹지, 문화, 교육, 체육, 먹거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건강을 예방하고 증진하는 정책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 즉, 건강도시는 전시행정에 한 번 사용되고 버려지는 구호가 아니라 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인 것…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시민들을 설득해내지 못했다. 아니 사업의 타당성이나 필요성 그리고 안전성에 대해 아무런 대화나 소통없는 일방적 추진으로 가뜩이나 산폐장, 제철소, 화력발전 등의 입지로 환경에 민감한 시민들의 공분을 샀다. 이번 일련의 사태의 발생과 전개 그리고 …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고령농, 가족농, 여성농, 귀농인, 청년농 등)와 저소득 농가에 대한 안전적인 판로와 기획생산을 고민해야 할 때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출발한 것이 로컬푸드다. 당진시는 농초사회 내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령농, 가족농을 대상으로 한 지역푸드플랜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