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홈베이커리 | 김명희 대표]“오븐 없이도 집에서 케익만들 수 있어요”
멜라민 파동과 먹거리 불신이 확산되면서 ‘쿠킹맘’이 늘고 있다. 쿠킹맘이 늘어감에 따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익 및 쿠키, 빵 등 홈베이킹을 통해 직접 만들어 가족들이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DIY(Do it Your…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안전 먹거리'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멜라민 파동과 먹거리 불신이 확산되면서 ‘쿠킹맘’이 늘고 있다. 쿠킹맘이 늘어감에 따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익 및 쿠키, 빵 등 홈베이킹을 통해 직접 만들어 가족들이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DIY(Do it Your…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것이 아닌가? 결국 사회복지는 삶이 있은 후 가치가 있으므로 생명과 안전의 담보가 있은 후 가능한 것이다. 대표협의체와 공무원이 그 진리를 몰랐을리 없었다고 생각한다. 방송사 기자는 오히려 나에게 답을 구하고 있다. 한가지 생각나는 것은 12월 4…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활용한 테마관광 개발 및 한우, 황태 등 주요 특산물을 활용하여 평창의 먹거리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관 및 생태자원을 활용한 자연 탐방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쾌적하고 조용한 자연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현해가는 예술인들이 …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멜라민 파동과 석면탈크의 문제로 더더욱 우리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지역주민의 식생활 안전을 지켜주어야 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다. 로컬푸드운동(local food)이 새…
200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족의 오천년 역사와 함께 쌀은 그 맥을 함께 해오며 영원한 우리국민의 먹거리로써 조상들이 그처럼 애지중지하며 귀히 여긴 식량이다. 보릿고개 춘궁기는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로 옛이야기가 되었고 오려천신(올벼·天神)이라해서 때를 따라 좋은 햇빛과 우로를…
2009.07.27 · 환경·안전 · 우현선
…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이하 해썹)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중흥 하나로마트는 지난 10일 해썹 인증에 필요한 시설공사를 마무리해 20일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해썹 인증을 받았다. 이로 인해 송악농협 중흥…
2009.07.13 · 정책·행정 · 김창연
생산자단체와 시민단체, 학교급식운영위원회가 모여 지난달 15일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운동본부 당진군협의회(이하 학교급식 운동본부)를 조직해 출범했다. 학교급식 운동본부는 학교급식 직영화와 무상급식 지원, 우리 농산물 사용 의무화를 토대로 학생들에게 …
2009.07.06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표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동참 분위기를 조성해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군민 신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및 신고연락처:농산과 특별사법경찰지원팀(350-3256)
2009.06.29 · 산업·경제 · 우현선
…진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축산 관리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축산 미생물 공급 확대를 위해 친환경 농축산 관리실을 마련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3일 당진군농업기술센터는 농축산 농가를 대상…
2009.02.23 · 지역사회 · 강대원
…우의 배출물을 다시 토지에 환원해 유기농비료로 사용하면서 앞으로 한우의 안전성은 물론 사료비용 절감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으뜸육 생산 및 한우타운 조성 목표” 이번 사업으로 각 축산농가에는 사양관리를 통해 한우 중 으뜸 고급육을 …
2009.02.16 · 산업·경제 · 우현선
…반대 촛불 집회에 나왔던 시민들은 한우 농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먹거리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 였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안전한 소고기, 질 좋은 소고기를 생산해야 합니다.” 그는 질 좋은 소고기를 생산함과 동시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