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 1인 가구 실태조사 해마다 증가하는 1인 가구…“일 때문에 혼자 산다”
…조업체에 종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1인 가구 취업여성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6.7%), 농업과 임업 및 어업(13.9%), 숙박 및 음식점업(12%), 제조업(11.6%)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남성과 달리 특정 분야에 직업이 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안전 사회'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조업체에 종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 1인 가구 취업여성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6.7%), 농업과 임업 및 어업(13.9%), 숙박 및 음식점업(12%), 제조업(11.6%)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남성과 달리 특정 분야에 직업이 집…
2022.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즘 SPC그룹에 대한 사회적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름조차 생소했던 회사가 이렇게 많은 사람의 분노의 대상이 된 것은 여성 청년노동자의 죽음과 그 죽음을 대하는 SPC자본의 태도였다. SPC그룹은 사고가 발생한 지 …
2022.09.02 · 산업·경제 · 한수미
… 내리던 날, 오랜 시간 버스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을 본 A씨는 노인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려돼 목적지를 묻고 이들을 차에 태웠다. 어르신들은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2022년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로, 일자리 사업 수행을 위한 교육을 수강하기 위해 길…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과 가족 구성원 간 화합,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12회기에 걸쳐 7월 첫째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오후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각 30여 명의 치매환자와 가족들…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의 지방자치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지속적인 사회 안전망 구축, 자녀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망의 구축, 무의탁 독거노인의 돌봄센터 구축, 특히 3만2000여 명의 당진시 노인에 대한 경제적 빈곤 해결을 위한 경노 수당지급, 의…
2022.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완조치 없이 그대로 방치해 왔다. 위험한 쇳물을 담고 있는 포트 주변에 안전난간조차 설치하지 않았고 법에서 정한 2인1조 작업의 원칙을 무시했다고 한다. 심지어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는 현장노동자의 요구조차 외면하고 결국 노동자를 사망에 이르게 …
2022.02.15 · 산업·경제 · 김예나
…앙회 천안시지부에 입사했다. 이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수신지원팀 과장, 안전관리부 금융안전팀 차장, 당진금융센터 기업지점장, 당진해나루지점장 등으로 근무했다. 농협에서 30년간 근무한 전 지부장은 “고향인 당진에서 지부장직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임…
2022.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 하지 못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가로청소원의 안전 문제와 근태 관리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A씨는 “어두운 새벽 도로변을 다니며 일을 하기 때문에 항상 위험에 노출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일을 하고 있다”며 “혼자 다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