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 민주주의 숨은 꽃 들
… 12.3 계엄 이후 제 삶은 송두리째 바 뀌었습니다. 겉은 똑같은 데 세상을 보는 눈 은 180도 달려졌습니다. 4.3제주, 5.18광주 등 국가 공권력이 국민을 무참히 학살한 그 사건이 2025년 디지털 시대에도 일어날 수 있다는 공포감이 깊이 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안전 세상'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2.3 계엄 이후 제 삶은 송두리째 바 뀌었습니다. 겉은 똑같은 데 세상을 보는 눈 은 180도 달려졌습니다. 4.3제주, 5.18광주 등 국가 공권력이 국민을 무참히 학살한 그 사건이 2025년 디지털 시대에도 일어날 수 있다는 공포감이 깊이 엄…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시장출마도 계획하고 있다. “시장이 된다는 건 지역 주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정부가 함께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원하는 지역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특히 정신 건강 관련 자선단체를 선…
2025.08.1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며 “그동안 여성인권 문제가 민간단체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으로 조금씩 세상에 얼굴을 내밀었듯, 당진이 안전한 사회가 되도록 모든 분들이 함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적 조정제’는 철회돼야 한다. 그리고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일터,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고민에서 시작된 ‘노동안전회관건립’은 빠르게 완성 되어야한다. 마지막으로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는 진영논리나 편협한 종교적 인식을 넘어 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