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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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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안전 세상'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으로 아이들이 저체온증에 걸릴까 걱정됐습니다. ‘컨테이너 위로 올라가면 안전할까’ 생각하며 대피할 곳을 찾았습니다.” 서 대표 가족은 결국 인근 주유소로 몸을 피했다. 지대가 약간 높아 물이 닿지 않은 그곳은 유일한 피난처였다. 이후 구조대에 위치를 …

  2. 2025.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은 성장보다 사회복지의 시대

    세상이 변했다. 예전에는 열심히 살면 부자 되겠지란 생각... 선한 끝은 있기에 언젠가는 복 받을 거라는 기대감.... 자식을 위한 부모 희생을 당연하게 여겼던 시대..... 개발을 위해 소수의 희생을 강요받던 시대... 인사도 자연재난과 동일시하여 …

  3. 2025.05.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시민단체, 사회대개혁비상행동 출범

    …제안한 12대 사회대개혁 과제> 1. 다시 민주공화국, 시민이 주인되는 세상 2. 정의로운 경제와 민생이 안정된 사회 3. 평화·주권·역사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 4. 기후위기 너머 정의로운 생태 사회 5. 모두의 행복한 삶을 위한 돌봄 중심 사회 6.…

  4.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지켜주고 각종 행사에도 참여하고, 학교를 위한 사항에 대해 회의하고 개선해 나가는 모든 일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렇게 학부모 반장과 학년 회장을 거쳐 결국 학부모회장까지…

  5.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가마못교차로 주민설명회, ‘괴물 도로’ 논란

    …주행 등을 유도 할 정도로 도로구조가 불량해 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의 안전을 확보한다. 또한 4차선 도로가 부재해 삽교호 방면으로 이동하는 차량들이 몰리는 반촌교차로의 병목현상과 위험한 대형 차량들을 감소시킨다는 목적이다. 가마못교차로는 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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