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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7년

5건 · '안전 위해'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재는 바지락을 캐어 어렵게 살아가는 실정이다. 이곳에 서해대교를 세우기 위해 LG건설의 레미콘공장이 들어서면서 이곳 주민들과 잦은 마찰을 빚어왔다. 그런데 이곳 주민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LG건설 노무자들이 대부분이 노약자인 이곳 주민들에게 행패를 부리…

    당진시대
  2. 1997.07.28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산만 ‘진강뻘’ 바지락 캐기 열풍

    …려들어 바지락 캐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물론 이들중 일부는 내다 팔기 위해 바지락을 캐지만 대다수의 주민들이 조개잡는 재미로 진강뻘을 찾고 있다. 덕분에 짭짤한 소득을 올리는 것은 다름아닌 진강뻘의 옛주인인 어민들. 바다를 잃고 실업자 신세가 된데다…

    당진시대
  3. 1997.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홍보등 활성화 방안모색

    …한 논의로 이루어졌다. 신고요원들은 택시내에 신고장치가 있어 승차자들이 안전을 느끼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민간 112신고의 활성화를 위해 관계차량에 표지를 부착해 주민홍보에 앞장서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모범운전자택시에 부착된 무전기를 통해 신…

    당진시대
  4.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 서명에 응한 사실을 보고 송산의 교통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인가를, 안전하게 살고싶은 주민들의 열망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이위원장은 이번 활동에 남다른 열의와 책임감을 갖고 있다. 2년전만 해도 그 자신 8천여 송산면민을 위해 일…

    당진시대
  5. 1997.0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전리 새해 첫 마을잔치

    …서 하루 1백톤이 취수되는 간이상수도 개설로 이 마을 95세대 주민들이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송전리 경노당은 건평 30평의 아담한 현대식 건물로 방 3개를 들여놓아 경노당으로 뿐만 아니라 부녀회, 영농회등 각종 모임과 회의장소로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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