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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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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재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안전 재미'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만든 마을 축제 ‘정미로운 촌캉스’

    …맞춘 덕분에 축제장 곳곳에서 웃음과 활기가 넘쳤다. 무대 뒤에서 묵묵히 안전을 지킨 김창수 정미면 의용소방대장은 “정미면 주민이 절반도 안 될 정도로 외부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라며, “정미면이라는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

  2.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여름을 시원하게! 물놀이 시설 어디에 있을까?

    … 5일까지 운영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30분 동안 가동하고 30분은 휴식 시간을 갖는다. 휴장일은 매주 화요일이다. 천사어린이공원은 우강농협 뒤편이 위치한 바닥분수로, 안개식 바닥분수로 조성돼 있어 시원하…

  3.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지켜주고 각종 행사에도 참여하고, 학교를 위한 사항에 대해 회의하고 개선해 나가는 모든 일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렇게 학부모 반장과 학년 회장을 거쳐 결국 학부모회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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