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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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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1년

8건 · '안전 학교'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전체 가구 응답자는 주거비 부담을 20.9%가 택했다. 다음으로는 직장·학교와의 원거리, 주택의 열악한 시설이 뒤를 따랐다. 다만 주거취약 가구는 직장·학교와의 원거리가 22.6%로 가장 높았고 주택의 열악한 시설, 주거비 부담 순으로 비율이 높았다.…

  2.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러 의견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권오환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지역을 다닐 수 있도록 방범 활동에 대한 예산과 인력을 지원해주길 바란다.” 김홍장 시장 “지역의 다양한 단체에서 청소년을 위해 순찰·방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

  3. 2021.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인가? 무허가 불법 학원인가?

    …원연합회 ‘무허가 학원’ 주장하며 경찰에 고발 교회차량 운영…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 “수차례 문제 제기 했지만 법적조치 안 해” 다세운공동체가 당진동일교회 내에서 방과 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VCA비전스쿨(이하 비전스쿨)을 운영하는 가운데, 비전스쿨…

  4.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 아프리카의 속담인 줄만 알았던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

  5. 2021.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이 주도해 안전한 마을 만든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주민이 주도하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심리지원단과 재난대응리더단 양성에 나섰다. 센터는 주민주도형 안전한 마을 만들기 3개년 계획을 단계별로 수립하고 올해 첫 과업인 트라우마 회복 전문가 과정으로 심리지원단 양…

  6.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최근 몇 년 새 학교 울타리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돌봄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의 돌봄 서비스 외에도 주민자치회와 협동조합, 학부모 모임 등 지역사회가 나서 아이들을 함께 돌보고 있다. 하지만 단체들의 활동이 중복되지…

  7. 2021.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긴급구호 사업 확대할 것”[사회단체장 인터뷰] 김향곤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사장

    …했다. 송산면 동곡리가 고향인 김향곤 이사장은 지난 1996년 자녀들이 학교에 입학하며 학부모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일에 참여하게 됐다. 김 이사장은 그동안 당산초와 송산중 운영위원장을 거쳐 송산면주민자치회 지역복지분과위원장 및 송산면개발위원회 사무국…

  8.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위드 코로나 시대 패밀리 블랜딩

    …까지 당진시의 가족들이 긴 시간을 인내하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의 안전지대를 만들어 갔기에 한순간의 방심이 더욱 가혹하게 여겨졌다. 많은 전문가들과 연구기관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염원하는 코로나19로부터 해방되는 날이 빠르면 2022년 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