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짜같은 가짜상표에 그냥 넘어간 적도 수없이 많다. 모나리자 화장지인 줄 알고 사왔더니 모나리지였고 아놀드파마것인 줄 알았는데 아놀드파라솔이었으며 어느 때는 금강제화인줄 알았는데 금광이었다. 이렇게 몇번 실수를 하고서도 계속되는 나의 대충대충 사는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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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알고 보니'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짜같은 가짜상표에 그냥 넘어간 적도 수없이 많다. 모나리자 화장지인 줄 알고 사왔더니 모나리지였고 아놀드파마것인 줄 알았는데 아놀드파라솔이었으며 어느 때는 금강제화인줄 알았는데 금광이었다. 이렇게 몇번 실수를 하고서도 계속되는 나의 대충대충 사는법은 …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는 헌 핸드폰을 자신있게 들고는 병문안 가는 차에 올랐다. 조금 가다 보니 옆의 사람이 전화 한 통만 쓰자고 하시기에 자랑스럽게 빌려드렸다. 그랬는데 통화를 못하시기에 들여다봤더니 서비스가 안되는 지역이라나 뭐라나만 뜨고 통화가 안됐다. 난 그때서야…
2005.01.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번히 일어나고 있다. 특히 이씨의 경우 사고가 잦은 도로 바로 옆에 살다보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 사고를 가장 먼저 목격하는 경우가 많고, 사고를 당한 운전자들을 번번히 도와왔다고 한다. “집에 있다 충돌음이나 떨어지는 소리가 나면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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