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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17년

20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 경과는 좋았다. 하지만 좋아할 틈도 없이 아들의 검사 결과가 나왔고, 앞으로 한 쪽 귀가 들리지 않을 거라는 통보를 받았다. 아내 김 씨는 속상한 마음에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가뜩이나 몸도 성치 않은 아내가 걱정돼 억지로라도 끌고 나가 식사를 했다…

  2.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카레이싱 동호회] 로드헌터 커즈레이싱 팀

    … 이들은 한 달에 한 차례 정기모임을 통해 만나고 있다. 그러나 시합이 있을 때면 수시로 만나 훈련에 임한다. 레이싱 정보 공유는 물론 친목도모까지 살뜰히 챙기고 있다. 레이싱하며 되려 겸손해져 회원들은 레이싱의 매력을 ‘겸손’으로 꼽았다. 스릴과 질…

  3.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찬 바람이 불 땐 뜨끈한 국밥 한사발!

    … 손님이 손님을 데리고 오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단골손님들도 있을 만큼 안정적으로 자리하며 꾸준하게 장사를 이어오고 있어요. 널리 국밥을 알려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애용해주시길 바라요” 한편 시골장터국밥에서는 전 메뉴 포장이 …

  4.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곱창 전문 왕순대 김시환 대표오늘 밤 안주는 푸짐한 순대와 곱창!

    …있다. 김시환 대표는 “무엇보다 왕순대를 찾는 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순대와 곱창을 손님들에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어느덧 29년째를 맞이한 왕순대의 메뉴로는 곱창요리와 순대요리, 국밥이 있다. 곱창요리는 구이와 찌개, 볶음이 있으며…

  5.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어왔고 유한길 원장이 그의 팔을 봐준 덕분에 지금은 글을 똑바로 쓸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다.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아낌없이 주는 성격 때문에 김 상무 곁엔 늘 좋은 인연들이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도 언제나 독자들과 함께 하고 소…

  6. 201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본을 보이신 예수

    …답했다. 아랍국가의 지휘관들은 안전한 방카 안에 숨어서 대원들을 보고 “앞으로 전진”이라고 말하지만 이스라엘의 지휘관들은 자신이 먼저 적진을 향해 나아가면서 “나를 따르라”고 말한다. 그렇다. 훌륭한 지휘관, 훌륭한 스승, 훌륭한 주인은 말로 하지 않…

    당진시대
  7.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대호지면 도이1리 남장우 이장“읍·면 소식 강화해주세요”

    …이장으로 잘못 표기되면서 당진시대 구독을 중단하기도 했다. 남 이장은 “앞으로는 이름, 직책 등 기본적인 부분에 더욱 신경쓰는 신문사가 돼 달라”고 요청했다. 남 이장은 특히 읍·면·동 소식에 관심이 많다. 마을 단위에 사는 독자들은 본인이 속한 지역…

  8.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게 죽음을 준비해야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웰다잉 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웰다잉에 대해 관심이 많은 그는 “어떻게 죽어야할 지를 생각하면 자연스레 어떻게 살아야할 지 알게 된다”며 “당진시민들이 이 책을 읽고 앞으로의 삶과 죽음을 준비했으면…

  9.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심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무사히 장터를 마칠 수 있었다고. 앞으로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정기적으로 삼선산수목원 앞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 계획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적극적인 홍보와 품목 다양화, 농가의 참여 등 개선해야 할 사항도…

  10.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은 지역복지 증진의 기초

    …존중하여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여야 시너지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역동적인 활동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개인에게 의존하기보다는 팀워크를 살릴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필요하다. 한시적이지만 위원회 활동을 통해서 서로 대한 이해…

    당진시대
  11.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고 항상 좋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 어떻게 하면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지금은 어려운 회원의 가정을 돕는 일만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좋은 일을 더욱 확산시켜 이 모습이 당진 전역에 퍼질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우리 동문회에 많은 …

  12.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엇보다 후원처의 도움으로 어르신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다녀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지형원 시민기자 토요일이 기대되는 주말행복배움터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사)대한청소년교육훈련연맹에서…

  13.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 없었어요. 나이가 들어도 바닷가로 일하러 다니기 바빴고, 쉬는 시간이 있을 땐 경로당에 모여 윷놀이 하는 것이 전부였어요. 하지만 난지문화대학을 통해 교양강좌도 듣고 오늘처럼 문화 공연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우리 어르신들도 좋아하고 있어요…

  14.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째 주에는 아침밥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이른 아침 학교 앞으로 향한다. 이때는 아이들이 간단히 먹을 수 있도록 간단한 주먹밥 등을 전한다. 등굣길 사랑의 밥차의 경우에는 선생님들이 더 좋아한다고. 봉사자 백계순 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15.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스기사로 일했다. 또한 당진에서 동생과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다. 대전에 있을 때만해도 가진 것이라고는 옷장과 이불장 2개가 전부였다. 그 당시 방 한 칸을 겨우 얻어 살았다. 상황이 점점 좋아지면서 지금까지 22번 이사를 했다. 되돌아보면 참 열심히 …

  16.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팔을 주고받기 시작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날만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고난의 시작이었고 역경의 연속이었다. 그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했…

  17. 2017.03.31 · 지역사회 · 이영민

    시의원 주민자치위 ‘완장질’ 발언 논란

    …자치위원회가 발족했을 때보다 권한이 많이 축소됐다”며 “지역 내 갈등이 있을 때 여론을 모아 결정할 수 있게 했던 권한도 지금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주민 참여 달갑지 않나” 한편 주민자치에 대한 의원들의 이러한 견제가 향후 시의원 선거를 염두에 둔…

    당진시대
  18.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있게 됐다고. 대들보청년연합회는 임원회가 단체를 이끌어 나가지만 안건이 있을 때는 항상 전 회원들에게 고지해 여러 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문자는 물론 카카오톡 혹은 네이버 밴드 등으로 항상 정보를 전하고 있다. 또한 두 …

  19.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종이접기 수업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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