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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종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3년

8건 · '앞으로 종이'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터뷰] 제3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문화 공모전 대상자 정정례 씨(정미면 산성리)“글자 몰라 영수증 보며 글 공부했어요”

    “불 이야, 불 이야” 82세의 정정례 어르신이 종이에 적힌 시를 떠듬떠듬 읽어 내려갔다. 직접 지은 시 ‘불’이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소식에 어르신 얼굴에는 화색이 감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문화 공모전은 재난에 취약한 어…

  2.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늘픔나르샤 “폐플라스틱 자원화가 필수인 시대!”

    …늘픔나르샤라는 단체명은 순우리말 ‘늘픔’과 ‘나르샤’를 합친 것으로, ‘앞으로 좋게 발전할 가능성’으로 ‘날아 오르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늘픔나르샤의 첫 비상은 송악읍주민자치회 활동이었다. 지난 2019년 송악읍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하던 이들은…

  3. 2023.10.06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햇살 담은 당진 농부들의 장터 ‘당장’

    …됐다. 또한 지속가능한 시장을 추구하는 당장에서는 방문객에게 장바구니로 종이가방을 가져갈 수 있도록 했으며 빈 용기를 가져오면 베이킹소다, 과탄산소다 등을 담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포토존을 마련하고 농업 관련 그림책을 비치해 어린이들이 독서했…

  4.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봉식)가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지난 3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진단하기 위한 좌담회를 지난 18일에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는 ‘지역언론과 당진시대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좌담회는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이 사…

  5.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당진은?日 오염수 방류 후…‘불안’과 ‘안전’ 공존

    …마 제1원전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30년간 총 134만 톤의 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정화 처리한 뒤 바닷물에 희석해 태평양으로 내보낸다는 방침이다.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및 지진 해일로…

  6. 2023.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 사는 이야기] 재생의 가치를 전하는 ‘가치드림’ 이혜선 씨 (43·송악읍 중흥리)버려지는 것에 쓸모를 더해 가치를 더하다

    …점토는 태극기가 되고, 포켓몬이 되고 캐릭터 ‘당진이’가 됐다. 버려진 종이박스, 커피컵 홀더는 잘게 찢어 물에 불려 다시 꾸밀 수 있는 재료가 되고, 현수막과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은 아기자기한 인형으로 재탄생한다. 이혜선 씨는 버려지는 것에 쓸모를 …

  7.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한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때로는 말로 하지 못한 이야기를 뒤늦게 종이에 적어주기도 했고, 그동안 살아온 세월을 회상하며 시를 지어 주기도 했다. 이렇게 잊혀갔던 마을과 주민의 삶 이야기가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

  8.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진행

    …업북 강사 김경민 씨는 “5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작은 손으로 열심히 종이를 오리고 자르며 꾸미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며 “업사이클링 팝업북을 만들며 자원 순환 활동에 참여하고 나만의 책을 만드는 즐거움으로 앞으로의 학교 생활도 충분히 잘 해 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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