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신평면 상오리 당진 복·아구 요리전문점 윤말숙 대표“말린 복어와 복껍질로 육수 내 개운한 국물”
…히 그는 음식 맛을 위해 우리 땅에서 난 재료로 요리하고, 고춧가루 한 톨도 집에서 말린 것을 빻아 사용하며 소금은 7~8년 동안 간수를 뺀 것을 사용한다고. 이렇게 말린 고춧가루로 김장하고 그 김치를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윤 대표는 “식재료 전처리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앞으로 톨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히 그는 음식 맛을 위해 우리 땅에서 난 재료로 요리하고, 고춧가루 한 톨도 집에서 말린 것을 빻아 사용하며 소금은 7~8년 동안 간수를 뺀 것을 사용한다고. 이렇게 말린 고춧가루로 김장하고 그 김치를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윤 대표는 “식재료 전처리도…
2011.06.03 · 산업·경제 · 우현선
…”이라고 덧붙였다. 이정근 부팀장 학생은 “일단 농사일을 체험하고 나니 앞으로 밥을 남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며 “쌀 한 톨도 농민들이 땀 흘려 농사지은 결실이고 소중한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2005.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얼이요 혼이었던 쌀! 우리 민족의 생명줄이며 주권인 쌀만큼은 단 한 톨도 추가개방을 할 수 없다며 농민들은 온 힘을 다해왔다. 그러나 재협상 과정에서 상대국들과의 협상이 다 마무리도 되기전에 정부는 2004년도를 넘기면 자동 관세화가 된다는 궤변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