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와 협의해 어려운 학생들을 미리 선정한 뒤 조용히 전달한다. 학부모들도 어느 단체가 지원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김 회장은 “아이들이 괜히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며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도움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어느 희망'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와 협의해 어려운 학생들을 미리 선정한 뒤 조용히 전달한다. 학부모들도 어느 단체가 지원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김 회장은 “아이들이 괜히 위축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며 “공부를 잘해서가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도움을…

2026.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삶의 향기를 음미할 틈도 없이 계절은 덧없이 흘러갔다. 그러나 인생은 어느 순간 우리를 멈춰 세운다. 은퇴라는 이름의 쉼표 앞에서 나는 비로소 알게 되었다. 인생이란 무엇을 얼마나 이루었는가보다,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 …

2026.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된 해 안 둘레길과 아름다운 일출·일몰 덕분에 관광객이 늘고 있는 점은 희망적이다. 서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한뜻으로 뭉쳐야 후손들에게 좋은 터전을 물려줄 수 있다”며 한진의 활기가 계속되기를 소망했다. 생생한 기억 속 한진 지금의 한진포구는 과거와…
2026.04.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가 작성한 운영 자료에도 시설 간 기록 밀도 차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어느 시설은 프로그램 종류별 회기수를 상세히 기재하고 배후마을 서비스 항목도 구체적으로 적는 반면, 다른 시설은 기간과 항목만 표기하는 데 그친다. 통일된 성과 측정 기준이 없으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