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7년

7건 · '어떤 길을'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 많은 차가 도로 위에서 죽 줄을 서고 있었다. 평소에 5시간이면 갔을 길을 출발한 지 3시간이나 지났는데도 반도 오지 못했다. 운전하시던 아버지를 비롯하여 우리 가족은 지칠대로 지쳤다. “엄마, 대체 언제쯤 도착해요?” “글세 잘 모르겠구나. 차가 …

    당진시대
  2.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암 투병 후 노인학교 선생님으로 다시 교단에 선 전 교장선생님 정.삼.섭

    외길을 걸어온 선생님은 칠순이 넘은 오늘도 가르침의 길 위에 서 계십니다 “삶은 기적이에요. 가르치는 일은 행복이구요 죽는 날까지 할 일이 있다는 게 고맙습니다” 삶은 무료한 일상의 무의미한 반복이 아닙니다. 삶은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경이로운…

  3.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이다. 봄날 늦은 오후 종훈이네를 찾아 길을 나섰다. 종훈이가 그저 평범하기만 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아이의 긴 수상경력을 보면 알 수 있었다. 초등학교를 송산면 유곡에서 졸업한 종훈이는 초등학교 시절 내내 매우 우…

  4.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치과의사협회장이 추천하는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아버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나이 마흔을 넘어서 역사책을 읽는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그것도 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한 역사책을 읽는다는 건 낯 뜨거운 일이 아닐까? 처음 이 책을 접한 이유는 이제 중3에 다다른 아들에게 재미있는 역사책을 소개해주기 …

  5. 2007.01.29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3 당진에서 다섯번째 개인전 준비, 조각가 배 효 남

    …해도 그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은 안다. 작가는 작품으로 말하며 그가 어떤 형상을 통해 심어준 인상은 백마디의 말보다 강렬하고 심지어 영원하다. 조각가 배효남(41)은 생각한다. 그는 생각하는 사람이다. 사람이건, 사물이건 그의 작품 속에 있는 존재…

  6. 2007.01.1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① 당진출신 목조 조각가 한선현

    작가란, 작가라는 길을 가는 사람일 것이다. 길이란... 아마도 집을 떠난 곳일 게다. 집이 익숙함의 중심에 있다면 길은 낯설음의 극에 있다. 길 위에 있는 사람은 익숙함을 떠나 생생한 낯설음 속에 있는 사람이다. 미지에 자신을 열어놓고 그 어떤 초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