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어떤 길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재광 당진군의회 의원]일석삼조의 로컬푸드운동을

    …템을 구성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운동 속에서 자치단체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이다. 내 생각은 주도적으로 하길 바라는 것이다. 생산자에 대한 연합도 주도적으로 구성하고 장터공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지역사회내에 먹거리분…

    당진시대
  2.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책을 읽다보면 나의 어릴적 선생님을 생각하게 되고 대학 졸업후 선생님의 길을 걷지 않고 다른 길을 선택한 나를 후회하게 만든다.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선생님이란 어떤 의미일까? 책속에 등장하는 고다니 선생님은 아이가 되기도 하…

  3.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사람 사는 세상』의 마지막 글

    …득실을 계산하는 사람들은 벼랑 끝에서 생을 마감하려는 노 전 대통령에게 어떤 사람들이었나 생각해본다. 이와 같은 처절한 상황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로 위로해주지 못하고 외면했던 사람들은 아니었는가? 참여정부 정권 말기에 대통령이 당적을 포기해야 한다고 …

    당진시대
  4. 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홍윤표] 고독은 새가 달랜다

    … 나의 새들이 나의 뻐꾹새들이 고독은 새가 달랜다며 마중 나갔다 오늘은 어떤 공간에서 머물다 어떤 시름으로 어떠한 음악을 타고 떠나려는지 아무도 모르는 먼 숲의 이야기이다 별들은 풀벌레 소리와 살아 온 삶일까 속속 마음이 무거운 표정이 핀다면 서로를 …

  5. 2009.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고난의 시기에 참 목자는 누구인가? - 김희봉

    … 기독교 지도자들이 가야 할 길은 어디입니까? 사순절을 맞아 참 목자의 길을 실천하기위해 지난 3월 28일 계룡산 중악단에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소속 문규현신부님과 전종훈신부님 그리고 수경스님과 개신교목사님들이 오체투지 삼보일배로서 임진각과 묘향산까지…

    당진시대
  6.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1세기 창조적 리더십 - 김후각

    리더십은 “리더가 어떤 주어진 상황 속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 또는 집단의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고 “집단이 공유해야 할 목적을 창출하고 그것을 달성할 수 있도록 조직 구성원의 자발적 협력을 돕고 유도하는 지도자의 기술과…

    당진시대
  7. 2009.03.02 · 문화·교육 · 김창연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 새겨졌다. 성직자 본연의 모습을 보여준 고 김수환 추기경 “추기경님을 어떤 시각으로 보았느냐, 어떤 일들을 본인의 가슴에 남겨두느냐에 따라 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은 각자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고 김수환 추기경님은 성직자…

  8.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며

    … 추기경님을 방송매체로만 기억하고 있었다가 최근 선종이후 당신이 생전에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에 대한 보도를 접하면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큰 어른이 우리 곁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원치 않는 사제의 길을 어머님의 강력한…

    당진시대
  9.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⑥ |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현 원당마을 노인회장

    …일이 벌어졌어요. 이런 사태를 보면서 야당운동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같은 길을 걷고 있어요.” 손 회장은 당시를 회상하며 이승만 대통령이 애국자들과 합심해 대한민국 정부를 다스렸다면 역사는 또 달라졌을 것이라며 이후에도 올바른 정치를 하지 못했다고 꼬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