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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6년

7건 · '어떤 일이'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부담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단 돈 2만원을 매달 구좌에 집어넣는 일이 김씨에게는 어떤 일 못지않게 중요하고 또 행복을 안겨다주는 일이다. 자신의 사소한 정성이 다른 누구에겐가 도움이 되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고 가끔은 자신이 필요이상의 과소비를…

    당진시대
  2.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 젊은단체, 화합단체로 이끌겠다

    “당진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봉사라도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유난히 당진에 큰 애착을 가지고 있는 최남용(37세) 신임회장은 97년도 연합회 회장의 임무를 맡으면서 회장으로서, 또한 당진을 아끼는 한 사람으로서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

    당진시대
  3.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

    …권위원회」는 ‘아직 시작단계이기에 일구어 놓은 성과보다는 앞으로 해야할 일이 더 많다’고 김중회 회장은 말한다. 외국인노동자 보호활동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가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 활동은 무연고 무의탁장기수돕기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외국인 …

    당진시대
  4.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엔더좩의 동화 ‘모모’에 나오는 한구절을 소개하면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폐허가 되어버린 원형극장으로 고아 소녀인 ‘모모’를 찾아간다. 그들은 모든 것을 그 어린소녀에게 털어놓는다. 다만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들어볼 뿐인데 방황하는 사람…

    당진시대
  5.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투쟁에 가담하는거요? 다 나 살자고 하는 일이죠. 농사꾼이 땅을 버리고 다른데로 떠나면 어떻게 산데요” 한보화력반대운동이 전군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보가 들어서 있는 송산지역에 사는 젊은이인 배병구(38세)씨는 송산특위에서 집행부도 아닌…

    당진시대
  6.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헤어스타일의 새로운 흐름 놓치지 않으려 노력 - 대한미용사회 충남도지회 당진군지부장 이병희

    …입장에서 볼 때는 일하기 편한, 단합이 잘되는 지부라고 말할 수 있지만 어떤 일이든 반대의사를 보이지 않는 일은 자체적으로 지부에 대한 열의가 부족하고 관심도가 없다는 것 아니냐’고 이 지부장은 지적한다. 4월중 총회를 계획하고 있는 이병희 지부장은 …

    당진시대
  7.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 하고 있는 무의탁노인 도시락 싸주기 사업에 배달원으로 참여했다. 그는 어떤 모임에서든 지켜보는 사람으로 남아있길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의용소방대에 들어오라는 주위의 권유를 받았을 때에도 고민을 많이 했다. 사업에 바쁜 나머지 ‘괜히 여기저기 이름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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