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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7년

8건 · '어려운 가정'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아이의 뜻대로 키우는 것이다.” 지난 22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린 여성학자 박혜란씨 초청강연에서 박씨는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인정해주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당진시대
  2.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넉한 집안에서 성장하여 23세때 송악면 반촌리 한씨댁으로 시집을 왔다. 어려운 살림에 7남매의 맏며느리로 들어섰는데 시부모님과 시동생, 시누이등 아침에 밥상을 차리면 열식구라는 대가족이 둘러 앉으니 어려움이 많았다고 했다. 막내시누이는 5살짜리 아기였…

    당진시대
  3.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 아찬리 경노당 준공

    …장은 경노당 준공식을 기해 김면환.이명자 씨 부부를 비롯 혼자의 몸으로 가정을 잘 이끌어 가는 윤창순.이석숙.김석임씨 어려운 형편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조성호씨 등에게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주었다. 준공식 후 주민들은 흥겨운 노래자랑 시간을 갖고 기…

    당진시대
  4.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입대신 몸으로 말하기-여성취미교실 「수화반」

    “언어ㆍ청각장애자 위해 즐겁게 배워요” 최근 가정복지회관에서는 여성의 여가를 위한 이색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진군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여성취미교실에서 제각기 열리고 있는 「도예반」, 「유적답사반」, 「생활요리반」, 「수화반」 등이 그것. …

    당진시대
  5.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도움을 받아 변상으로 해결하는 방법등이 있을 것이다. 만약 위의 사안을 가정교육 소재로 사용하여 내자식에게 이 두가지를 묻는다고 가정해 볼 때 어떤 대답이 나오고 우리는 어떤 해답을 줄 것인가? 보편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덜 성숙된 그들에게 판단력의 혼…

    당진시대
  6.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일은행 당진지점 유 영 국 지점장

    …여관에 머무르면서 시장조사등 개점준비를 해왔다. “당진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실정이지만 주민들이 도와주신다면 적극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유지점장은 군지역의 특수성을 살려 고객모두가 한가족이라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당진시대
  7.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겨울 추위녹인 어느 마을의 큰잔치

    【송악】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어렵다는 사법고시에 합격한 우리이웃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악면 청금리 출신의 박기억(35세)씨. 결혼 적령기를 넘긴 나이에도 오직 법관의 꿈을 이루겠다는 각오 하나로 수년동안 사법고시에 도전해온 박기억씨는 …

    당진시대
  8. 1997.0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양등 6명에게 각 5만원씩 3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장애인 가정에 쌀ㆍ라면 전달 합덕읍 사거리 친목회 합덕읍 서동 사거리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상인들의 모임 사거리 친목회(회장 이용환)는 지난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같은 마을 이창서(45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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