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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어려운 고향'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 뿌리를 내리고 살아온 주민들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죽어도 고향땅에서 죽을겨” 개발이 예정되어 있는 3개반 중 한 곳인 중흥리 새장터는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든 탓인지 주변에 텅 빈 농토만이 시야에 들어왔다.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 풍경과 달…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합덕대건노인대학 생활이었다. 할머니는 서른살 때까지 당진초, 신평초 등 고향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서울로 올라갔다. 그리고 15년 전 남편을 여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던 탓에 처음 할머니의 고향…

  3.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좋은이웃' 박종육 -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

    …있어요.” 사실 박 씨는 오랫동안 목회자의 길을 걸어 왔었다. 강원도가 고향인 그가 합덕에 살게 된 것도 교회 일을 맡으면서부터였다. 2003년부터 6년 가까이 합덕에서 목회를 했었다. 그러던 중 노인복지와 요양보호에 뜻을 갖게 되었고 지금은 잠시 교…

  4.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한양대봉사회 ‘한결회’ 물품 기증

    …난 1일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한결회’가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해나루쌀 30포 등을 기증했다. ‘한결회’는 한양대 안산캠퍼스 재직 및 퇴직한 교직원 11명으로 구성된 봉사회다. ‘한결회’는 주로 가정환경이 어려우나 …

    당진시대
  5.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한양대봉사회 ‘한결회’ 물품 기증

    …난 1일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한결회’가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해나루쌀 30포 등을 기증했다. ‘한결회’는 한양대 안산캠퍼스 재직 및 퇴직한 교직원 11명으로 구성된 봉사회다. ‘한결회’는 주로 가정환경이 어려우나 …

    당진시대
  6.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주민들은 이곳을 정착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씨에게는 본1리가 제2의 고향인 셈이다. 선친의 묘도 집에서 불과 몇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다. 자식들도 이곳 본리에서 나고 자라 출가했다. 척박했던 땅을 일구며 살았지만 삶의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

  7.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을이 개발계획에 의해 수용됐다. ‘소소리’라는 마을의 이름조차 유지하기 어려운 실정인 것이다. 조상대대로 9대가 넘게 살아온 주민도 있고 대부분의 주민들은 부모를 모시고 평생을 살기 위해 과수원과 농장을 운영하며 살아왔다. 소소리 노인회는 전국우수노인…

    당진시대
  8.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소식

    …전대 공동묘지 △대호지면새마을 9월10일 면내 무연고묘 【종합】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송산면새마을 9월10일 면내 40가구 △석문면새마을 9월10일 면내 40가구 △신평면새마을 9월10일 면내 40가구 △고대면새마을 9월10일 면내 34가구 △대호…

    당진시대
  9. 2008.04.21 · 지역사회 · 최운연

    면천농협 경로잔치 열어

    …경로사상을 드높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면천면 삼웅2리가 고향이기도 한 서울순복음 노원교회 유재필 목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이후 40여년간 고향을 떠나 살아왔다”며 “몇해전 돌아가신 부모님이 이 자리에 같이 하셨다면 크게 기뻐하셨을 텐…

  10.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동부제강이나 현대제철의 공장 입주로 인한 피해만으로도 주민들이 살기가 어려운데 경제자유구역까지 들어오면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라며 “개발도 좋지만 최소한 주민들이 살아갈 수는 있게 해야 하지 않는가”라고 말했다. 박선영 고대리 어촌계장은 “고대1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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