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군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어려운 군민'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중부권 폐기물시설 철회 •당진시대에서 특종보도한 중부권특정폐기물처리장이 군민 반발로 철회. •6월:당진시대 주최로 가곡과 아리아의 밤 공연 개최. 1995년_ 군수후보 토론회 개최 •3월6일:자매지인 생활정보지 「당진장터」 발행. •군수후보 토론회…

    당진시대
  2. 2011.11.05 · 지역사회 · 박기욱

    밝은사회 당진클럽 의료봉사 실시

    …신성대학 등이 참여해 함께 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장에 250여 명의 군민이 찾아 무료 진료의 혜택을 받았다. 행사장에서는 내과와 가정의학과, 안과,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한방, 치과 등의 과목을 진료했다. 한편 신성대학에서는 행…

  3.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창순 순성면사무소] 평생학습은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메신저

    …2008년부터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통해 보다 나은 사회교육 서비스가 군민에게 수혜가 되도록 ‘평생학습 배달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군조직의 평생교육지원과 신설 등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해 군정을 집주하고 있다.…

    당진시대
  4.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5쌍 커플 합동결혼식 올려

    …한 김 목사는 “당진군 전체에는 오늘 결혼식을 올린 5쌍의 부부 외에도 어려운 사정을 가진 많은 부부들이 있을 것”이라며 “오늘 결혼식이 합덕감리교회와 군청 사회복지과 만의 행사를 넘어 모든 군민들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질 때 더욱 살맛나는 세상이 된다…

  5. 2011.05.09 · 지역사회 · 김기연

    “푸드뱅크 이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당진군민 중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음식으로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당진군푸드뱅크(대표 김영애)가 장소 이전을 앞두고 군민 모금운동에 나섰다. 푸드뱅크 관계자는 “현재 센터로 사용하는 당진읍 읍내리 172-4번지가 주인의 사정으로 건축을 시작할 계획이어…

    당진시대
  6.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1)- 손사랑수치침 봉사단] 마음으로 하는 봉사, 손사랑수지침 봉사단

    …”(황원자 할머니) “정미에서 한의원 있는 당진읍내까지 나가려면 얼마나 어려운데... 이렇게 경로당으로 찾아와서 해주니 얼마나 고맙나 몰러... 다리부터 엉치까지 당기고 아픈데 아무래도 뜸도 뜨고 침도 맞으면 시원하고 행결 좋제.”(김순분 할머니) 손…

  7.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임원진이 말하는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지역에 대한 애정이 봉사의 원동력”

    …특히 지역에 봉사를 할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야간근무활동을 하다보니 군민들에게 당진군연합대 활동사항이 잘 알려지지 않아 대원들은 늘 아쉽다. 최성호 조직국장은 대원들의 나이가 젊어 사회적 영향력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결속력이 강하고 응집력 있는 곳 …

  8. 2011.01.3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③ - 당진군청년연합회] “애향심 갖춘 지역 청년들의 모임”

    …기울이고 있다.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군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당진군민 건강달리기 대회를 개최해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등 매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군내 각종 재난·재…

  9.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사란 스스로 원해서 하는 것”

    …를 회상하며 재난, 재해시 두각을 나타내는 적십자 활동사항에 대해 많은 군민들이 알게 되었고 봉사단체로서의 인식이 자리잡혀가기 시작했다. 6, 7대 회장으로 활동한 한화자 고문은 군민들로부터 적십자봉사회의 인식이 잡혀가면서 회원들이 점차 증가하기 시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