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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9년

35건 · '어려운 이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굿앤굿 봉사단“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곳곳에서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거나 따듯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각종 생필품을 전하기도 한다.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많은 사회봉사단체 중에서도 굿앤굿 봉사단(회장 구자일)은 특별하다. 장애인복지…

  2.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거주하는 독거노인의 경우 고독사와 우울증, 자살 위험도가 높다. 하지만 이들을 찾아내는 것부터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고. 매년 사업의 대상자는 60명으로, 담당 직원들은 경로당부터 마을회관, 정신병원 등을 방문해 마을에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찾아다니…

  3.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낙농인들의 대변자사회단체탐방 당진시낙우회연합회

    … 이렇게 낙농업을 이어오고 있는 당진지역 농가들은 약 120여 곳으로, 이들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는 단체가 당진시낙우회연합회(회장 이상혁, 이하 낙우회연합회)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70년대부터 이어온 역사 낙우회연합회는 지난 1995년…

  4.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

    …6개 팀으로 나뉘어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주제를 스스로 선정한 뒤 영상, 노래 및 율동, 시각자료, 설문조사 등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냈고, 지난 14일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지속가…

  5.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누군가는 책상에 앉아 문제집을 풀고 있을 때, 이들은 뜨거운 불 앞에서 칼질을 한다. 강의 영상 대신 유튜브로 요리 영상을 보고, 문제집을 덮는 대신 싱크대를 정리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달려가는 학생들이 있다. 아직은 밑그림 수준의 불투명…

  6.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빚어내고 있다. 막연할 수도 있다. 또는 쉽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래퍼라는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겼다. “사람들의 호응 ‘잘하고 있다’고 들려” 무대 뒤편 한지성 학생이 긴장을 이겨내기 위해 쉬지 않고…

  7.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정착했다. 서로 태어난 해와 자라온 지역 및 환경 등 모두 다르지만, 이들이 살면서 겪은 경험은 공통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

  8.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석문산단 활성화로 당진경제 견인할 것”

    …리가 부족할 뿐더러 갈만한 곳조차 없는 것이 우리나라 복지의 현실이다. 이들이 살 수 있도록 소득을 주고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며 이동권도 보장해야 한다. 하지만 그만큼의 예산이 부족하다. 이를 위해서는 100인 이상 사업장에 반드시 장애인 의무고용을 …

  9.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못 치우고, 냄비를 다 태워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상태로 살아요. 반면 어려운 형편에 자녀들 키우느라 고생하며 산 사람들은 돈 있고 배고파도 자장면 하나 시켜 먹질 못해요. 그렇게 살아왔으니 나이 들어서도 그렇게 살더라고요. 저희도 그래요. 봉사하며 …

  10. 2019.10.21 · 문화·교육 · 임아연

    노인·장애인 위한 ‘문화가 산책’

    …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공연 ‘문화가 산책’은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현대제철 임직원 합창단 블루하모니와 보덕사 관음합창단, 지역가수 조환을 비롯해 미스트롯에 출연한 한담희와 효녀가수…

  11.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호남 출신 당진시민 모여라!

    …고향이지만 당진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이 있다. 바로 재당진호남향우들이다. 이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나누고, 당진지역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재당진호남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문상식 회장은 “호남인들의 가장 큰 장점은 열정과 …

    당진시대
  12.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스리랑카 부흥사도교회에 건축 자금 지원

    …치한 가정교회인 부흥사도교회가 반복되는 불교도의 핍박에 예배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 놓여 있던 가운데, 세계모든종족선교회를 통해 소식을 들은 진옥성결교회가 부흥사도교회 건축을 후원했다. 이번 교회 봉헌에는 진옥성결교회의 손혜동 장로가 올해 환갑을 맞…

  13.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5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참여가 소통을 만든다!

    … 진행했다. 원재옥 사무국장과 장용자 교육문화분과위원장은 “이 사업은 아이들의 반응도 좋지만 부모들의 호응은 더 좋다”고 전했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한 최경용 감사는 해나루 주말농장 사업을 그동안에 추진된 사업 중 가장 인상 깊은 사업으로 소…

  14.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 향후 취업할 의향을 묻는 질문에 80% 이상이 취업할 의향을 밝혔다. 이들은 당진의 여성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여성맞춤형 일자리 정책 개발 △아이돌봄 정책 확대를 꼽았다. 이밖에도 여성의 노동을 재능기부나 봉사로 요구하는 문화와 정책을 지양해야…

  15. 2019.06.28 · 정책·행정 · 임아연

    “최창용 의원 발언 사과하고, 징계하라!”

    …람들은 지역의 토호세력”이라며 “공동체 붕괴 최일선에 있는 사람들이므로 이들을 사회에서 격리(퇴출)시켜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본지 제1262호 ‘최창용 의원 “시민단체 토호세력…퇴출 대상” 파문’ 기사 참조> 이 같은 발언이 SNS 등을…

  16.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는 것이 아닌 만큼 본인 혹은 가족을 위해 간절히 찾은 사람들도 있다.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곳이 로널드 맥도날드 하우스다. 중증 아동 환자 및 가족 위해 로널드 맥도날드 하우스는 중증 어린이 환자와 그들의 가족을 위한 곳이다. 환자 절반이 소아암 환…

  17.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 동창회 이야기가 오갔다. 동창회를 나갔더니 누굴 만났더라는 말은 다른 이들에겐 너무도 평범했다. 그럴 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 배움의 한이 못내 사무칠 때 그들은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를 만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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