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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형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어려운 형편'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 중 학생 900명에 급식지원, 한끼 3천원씩 50일간 식권, 상품권 등 지급

    당진군은 겨울방학동안 형편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 900명에 대해 점심 급식비로 1억2032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당진군에 따르면 겨울방학동안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저소득 모자가정, 한부모가정 또는 실직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점심 급식을 지원하…

    당진시대
  2.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는 처지가 너무나 한심하고 죄스러워서 였다. 산 사람 입에도 풀칠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죽은 사람에게 술 한잔 못올린다고 나무랄 사람이 있을까. 그럼에도 아내는 그날 일이 한으로 남아 아직도 못 잊고 있다. 장애인 아내의 두둑한 배포와 지혜 그렇게 어렵…

  3.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교단에 투신한 사람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기도 하며 가정형편이 어려워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교사를 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공통된 것은 교사가 된 후 이 교사들은 한결같은 소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좋은 선생님’이 되는 것. …

  4. 2005.01.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평안마을 노인들과 맞는 네번째 겨울-“자식교육을 위해서랍니다”

    【송산】 풍요롭지 않은 형편에도 불구하고 4년째 평안마을 노인들을 초청, 식사대접을 하는 가족이 있어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내 정병희(49)씨와 2남 3녀를 둔 이계동(50, 송산면 가곡리)씨 가족이 그 주인공. 이 가족의 가장인 이씨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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