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 친목 모임이나 식사 비용으로 사용하는 일은 없다. 작은 회비 하나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자는 약속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봉사하고 싶은 사람은 많아” 틀못사랑회는 김정화 회장의 오래된 꿈에서 시작됐다. 김 회장은 “어릴 때부터 어려운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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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어려운 형편'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친목 모임이나 식사 비용으로 사용하는 일은 없다. 작은 회비 하나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자는 약속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봉사하고 싶은 사람은 많아” 틀못사랑회는 김정화 회장의 오래된 꿈에서 시작됐다. 김 회장은 “어릴 때부터 어려운 사람을…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이상근 씨는 “이때 사람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다”며 “온 동네를 돌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건을 나눠 드릴 때는 몇 시간씩 걸리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부부의 나눔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며 두 사람으로 시작한 고대면 적십자 봉사회는 현재 20명이 …
2026.07.08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백미 10kg 10포를 기탁했다. 네 살배기 딸을 키우는 이호선 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매년 백미를 기부한다. 지난해에도 합덕읍에 백미 10kg 1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올해도 근무하며 …
2026.06.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학교를 세우기로 뜻을 모았다. 당시 현금이 귀했던 시절 주민들은 생활 형편에 따라 쌀 한 가마, 두 가마씩 내놓았다. 그렇게 마련한 돈으로 약 3000평 부지를 마련해 교육청에 기부했고, 이후 교육청이 학교를 건립하면서 용연초등학교가 문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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