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약 열봉지 보다 더 좋은 약,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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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르신 따뜻'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약 열봉지 보다 더 좋은 약,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
2000.05.08 · 지역사회 · 김태숙
…의 말처럼 “마침 바쁘지도 않고 좋은 때에 돌아가셔서 복받은 분”인 듯 따뜻한 봄날 주위 많은 사람들의 애도 속에 집옆 선영에 고이 잠들었다. 이상범 JC회장 부인 손정자씨 당진읍 우두리 당진JC 이상범(38세) 회장의 부인 손정자(항년 38세)씨가 …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닌 봉사모임으로 출발한 의맥회는 이에 그치지 않고 명절 때마다 경노당 어르신들을 찾아가 기름값이나 간식거리를 놓고 오기도 하고, 음성 꽃동네를 매년 한차례씩 찾아가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봉사의 폭을 넓히고 있다. 회원들이 30~40대의 젊은이들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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