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목소리에 허리 낮추고 귀 열겠다”
…청춘을 바쳐 조국 근대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2만 5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큰절을 올렸다. 이어 박장화 의장도 큰절을 올리고 사자성어 노마식도(老馬識途:늙은 말이 갈 길을 안다)를 인용하며 “노인의 지혜와 용기를 받들고 어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어르신 위안'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바쳐 조국 근대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2만 50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큰절을 올렸다. 이어 박장화 의장도 큰절을 올리고 사자성어 노마식도(老馬識途:늙은 말이 갈 길을 안다)를 인용하며 “노인의 지혜와 용기를 받들고 어르…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시를 회상했다. 냇가에서 멱 감고 추석엔 콩쿨대회 마을에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은 추석날마다 열리던 ‘콩쿨대회’를 기억했다. 사람들이 모여서 노래자랑도 하고 햇곡식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던 축제의 자리였다. “시집온 지 얼마 안 된 새댁이라 심심하기도 …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옷을 적셔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오전 11시가 되자 어르신들이 한 분, 두 분 모이기 시작했다. 잠시 후 옷을 화사하게 입은 할머니들이 얼굴에 웃음을 띤 모습으로 찾아와 삼삼오오 일하는 부녀회원들에게 “아이고 수고 많구먼”이라며 한…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우물은 옛 모습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