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시범마을로 선정되었던 것. 실제로 장정리는 3백여명의 주민중 60세이상 노인이 120여분이나 되는데 젊은이들은 노인들에게 해마다 거르지 않고 경노잔치를 해드리고 노인들은 마을 어린이들에게 정성으로 서예와 예절을 가르쳐 주면서 세대간의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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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린이 노인'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범마을로 선정되었던 것. 실제로 장정리는 3백여명의 주민중 60세이상 노인이 120여분이나 되는데 젊은이들은 노인들에게 해마다 거르지 않고 경노잔치를 해드리고 노인들은 마을 어린이들에게 정성으로 서예와 예절을 가르쳐 주면서 세대간의 정을 나누고 있다…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성상리에서 성신이용원을 운영하면서 지난 73년부터 지금까지 관내의 불우노인을 방문해 무료로 이발을 해주는등 보이지 않는 봉사로 지역사회의 소금역할을 해왔다. 김씨는 지금까지 매월 1일과 15일을 '무료이발 봉사의 날'로 정하고 관내 15개 마을에 살…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애경사와 대소사가 있을 때면 모두 같이 도왔다. 주민의 절반을 차지하는 노인분들을 위하여 해마다 5월초가 되면 부녀회와 협조하여 경노잔치를 열고, 정기적으로 폐품을 수집하고, 한집 관상수 한주 더 심어주기운동, 돌아오는 농촌만들기운동등... 그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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