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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8년

12건 · '얼굴' · 정책·행정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07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군청 윤재돈씨 민원봉사대상

    …주민편의 위주의 민원행정을 정착시키는 데에도 한 몫을 했다. 항상 웃는 얼굴과 친절하고도 깎듯한 태도로 주민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도 한 윤씨는 “민원공무원은 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친절한 심부름꾼이 되어야 한다”며 소감을 대신했다.

    당진시대
  2.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시대좦 창간 5주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문은 그 시대의 얼굴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 시대의 역사는 그 시대의 신문을 통해 그대로 나타난다는 의미입니다. 당진시대가 창간후 5년 동안 우리 당진지역의 사회, 문화, 언론을 주도해온 역할과…

    당진시대
  3. 1998.09.14 · 정책·행정 · 유종준

    이철환 신임 부군수

    …될 수 있도록 설계도면을 직접 챙기고 현장에서 진단하여 다시는 군민들의 얼굴에 그늘이 지게 하지 않겠다고 한다. 앞으로 이부군수는 하천 개보수시 설계자와 공사감독, 지도공무원을 실명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둘째는 경제문제로서 많은 공무원들이 지역경제가 …

    당진시대
  4.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 더욱 컸다. 유일한 생계수단인 상점의 물건을 쓰레기로 버리는 상인들의 얼굴은 슬픔과 충격으로 일그러져 있었다. 일부 상인들은 물에 흠뻑 젖은 물건을 10∼20%도 안되는 가격에 팔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식품가게를 경영하는 한 상인…

    당진시대
  5.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합동연설회

    …적인 조직으로 남아있는 정당이 이번 선거에서는 엉터리 행정가를 자신들의 얼굴로 삼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어 “이로인해 현 군수는 특정폐기물시설을 잘못 판단해 중부권 전체 폐기물을 떠맡게 되었다”면서 “엉터리 행정가는 자성해야 할 것”이라고 공박…

    당진시대
  6.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도 중요한 군정을 뒤로한 채 지역내 곳곳에서 발생되는 애경사에 어김없이 얼굴을 내미셨는데 이러한 행동은 결과적으로 군수로서의 직무를 내팽개치고 사전선거운동을 펼친 것이라는 지적이 많다. 이로인해 김후보가 재임동안 군수로서의 직무를 유기했다는 지적과 함…

    당진시대
  7.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일고 있다. 물론 이에 대한 결론을 한마디로 단언할 수는 없지만 지역의 얼굴이며 지역의 살림을 맡겨야 할 사람을 아무 생각없이 넋놓고 있다가 선거일이 다가와 기계적으로 투표를 하는 것이 정녕 자치시대에 민주시민이 가져야 할 태도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당진시대
  8. 1998.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선거승리로 당진발전을”

    …나온 구자생 군수후보는 “현재 정부여당에서는 엉터리 행정가들을 자신들의 얼굴로 삼고 있으며 민선 1기 동안 당진군은 특정폐기물처리장 유치 등 군민의 의견을 무시, 군정은 태풍속에 길잃은 조각배처럼 표류하고 있다”고 하면서 “단결과 투지를 모아 새로운 …

    당진시대
  9. 1998.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신

    …군자정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으며 회장 및 회원소식, 그리고 신입회원의 얼굴사진이 실려있다. 주보는 모두 2백부 발간되며 군내의 회원들과 3620지구 각 클럽, 그리고 여러 관련인사들에게 배포하게 된다.

    당진시대
  10. 1998.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종길 편집국장-선거혁명을 기대한다

    …은 뒷전이다. 경조사 한 군데라도, 크고 작은 행사 하나라도 더 참석해 얼굴을 알리고 지지표를 얻는데 온 정열을 다 쏟아붓고 있다. 누구도 그동안의 의정활동으로, 행정업적으로 평가받겠다고 당당히 나서는 정치인이 없다. 누구를 위한 지방정치인가 되묻지 …

    당진시대
  11.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아원에서 만나 행복한 백년가약 맺었죠” - 농아부부 김신성·김경하씨

    …성씨는 봉지에 담아 내놓는다. 처음엔 놀라 어색해하던 손님도 금방 웃는 얼굴로 맛있는 냄새가 풍겨나는 봉지를 들고 돌아선다. 개중엔 다시 돌아보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개의치 않는다. 손짓 언어를 통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꺼려하지 …

    당진시대
  12. 1998.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이 정문 뜯어고칠 땝니까”

    …보는 주민들의 시선은 매우 따갑다. 한마디로 지금이 어느땐데 관공서의 ‘얼굴화장’에 혈세를 낭비하느냐는 것. ‘마치 궁궐에 들어가는 기분’이었다고 새로 지어진 읍사무소 정문을 언급한 당진읍의 한 주민은 “외환위기로 장롱속 애기 돌반지까지 꺼내 파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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