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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뿐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얼굴 뿐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29 · 환경·안전 · 김지효

    당진의 두 얼굴, 말 뿐인 아동 친화 도시

    지난 4월, 석문면 마을회관에서 6살 아이에게 일어난 참사.. 어린이안전캠페인을 펼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아이들의 안전실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

    당진시대
  2.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구름에 누워

    …는 박수 소리에 용을 쓰며 비틀거리는 한 걸음을 더 내딛는 아기의 벌건 얼굴, 800일을 넘게 1인 시위를 하는 사람에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국회 앞 건널목에서 신호등만 바라보는 사람들,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며 기를 쓰고 애를 써서 사업주의 수익을…

    당진시대
  3. 2012.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진짜 발로 쓴 가로림만 보전 분투기

    가로림만 조력댐 백지화 촉구 도보행진 2일째. 고작 이틀 걸었을 뿐인데 왼쪽 발뒤꿈치에 물집이 잡혔다. 고관절에 통증이 오고 양 어깨도 쑤신다. 도보행진 참가단의 평균 연령은 대략 50대. 앞으로 5일을 더 걸어야 할 50~60대 어민들 보기 민망하게…

    당진시대
  4.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영양 건강관리팀장이 추천하는 소설가가 되어 나타난 친구 그리고 '아버지의 눈물'

    … 열어, 하얀 낮 달을 낳고 부끄러운 듯이 미소 띠고 있는 정겨운 표지 얼굴을 다시 한번 바라본다. 작가와는 당진의 아들로 같은 시대에 태어났고 함께 자라난 인연이 있다. 물장구치고, 연 날리고, 얼음을 지치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함께 다닌 친구다.…

  5.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중회/더 큰 테러가 문제다

    …졌다. 약골아이가 쎈 아이에게 대항하는 방법이란 숨어서 돌을 던지는 것 뿐인데 그 돌이 정통으로 얼굴에 날아들어 눈탱이가 밤탱이가 되어버린 것이다. 밤탱이가 된 미국이 화가 나서 바위를 들어올려 달걀을 치려한다.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의 전쟁은 사실 대학…

    당진시대
  6.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시나요, 당진경찰서 형사 9인방

    …의 12만 인구를 보호하기 위해 발로 뛸 수 있는 형사인력은 고작 9명 뿐인 것이다. 그러니 일당백을 기준으로 짜여진 형사 9인방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최상의 인력구조인 것이다. “형사들에게 책임감은 기본이죠. 하지만 이 일은 일 자체에 대한 희…

  7.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뉴스를 보다가 동료소방관들의 죽음에 남몰래 눈물을 삼키고 있었다. 서로 얼굴 한번 대면한 적이 없는 처지였지만 위험 속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그들의 동료애는 그만큼 더 깊을 수밖에 없다. 막 감돌기 시작하는 봄기운과 함께 날아든 뜻밖의 부음에 주체할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