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마 남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얼마 남지'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올바른 선거가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 일꾼이 누구인지 찾아야 할 의무와 권리가 있다. 실례로 우리 당진군은 얼마 전 제 발등을 찍는 일이 있었지 않은가?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후보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보고 실현성 있는 공약을 가지고 얼마나 열심히 할 후보인지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할 …

    당진시대
  2.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결정하셨습니까?

    …방향을 되돌아 보면 자치단체장의 마인드와 정책 방향이 충남도와 당진군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우리는 당초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MB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4대강사업, 세종시 수정안과 민주당 등 야권에서 의제로 제…

    당진시대
  3. 2010.04.14 · 정책·행정 · 김기연

    [후보를 검증하다] “진정한 농민후계자 자부합니다”

    …“이제 제가 60대 중반입니다.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공직생활과 의정활동을 하며 얻은 풍부한 경험은 누구보다 많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자신의 부인도 공무원 생활을 하다가 퇴임했다며 “공무원을 정년퇴…

    당진시대
  4.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영일 당진읍 금상첨화 대표"서민들의 소소한 삶의 모습 담겨야"

    …지역의 경제현황을 주로 본다고 한다. 요즘 주로 눈에 띄는 것은 선거가 얼마 남지않아 정치 기사들도 유독 눈에 많이 들어온다고. “경제는 지역 발전의 핵심이잖아요. 또 음식점을 경영하다보니 경제면에 주로 눈이 가죠. 현대제철과 같은 큰 기업이 계속 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