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마 남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7년

11건 · '얼마 남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김명선 당진군의회 의장] 군민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십시오

    …만 군민 여러분! 경향각지의 출향인 여러분! 2008년 무자년 새아침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만복이 깃드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큰 보람으로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제5대 당진군의회 의정발전을 위해…

    당진시대
  2. 2007.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김 종 화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지부장 - 농업·농촌의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이 되길…

    … 던진다면 우리 농업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당진시승격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농업과 산업이 조화를 이뤄 발전하는 당진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언론이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의 창간 14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

    당진시대
  3. 2007.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8) - 제3의 인생⑶ : 당신도 노인이 된다

    …니다. 병에 걸려 죽지는 않을까. 벗들이 하나둘 곁을 떠나 버리고 혼자 남지는 않을까. 인간은 두려움이나 불안을 느끼면 멍청하게 방심하고 있을 수가 없어 자신의 적나라한 모습을 직시하게 됩니다. 자신은 보잘것없고 덧없는 존재라는 것. 자신의 참모습을 …

    당진시대
  4. 2007.10.22 · 정책·행정 · 전수진

    시추위 임원회의 열려

    …사무소 등지에 설치하자고 건의했다. 이날 이명남 상임위원장은 “시승격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5. 2007.08.13 · 산업·경제 · 김기연

    돼지가격 10% 이상 하락

    …타나고 있다”며 “우스개소리였던 김치찌개에 쇠고기가 들어날 날이 진짜로 얼마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전충남양돈농협의 이제만(합덕읍 소소리) 조합장은 지난 1일 본지와의 취임 1주년 인터뷰에서 “이는 직접 피해가 아닌 간접 피해”라며 “돼지고기의 경…

    당진시대
  6. 2007.06.11 · 산업·경제 · 김기연

    송악농협 상임이사 구본익씨 추천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 조합을 잘 이끌 수 있을 것 같고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7. 2007.05.28 · 문화·교육 · 전수진

    상록문화제 올해 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

    …외에도 이재광 위원은 "아직도 상록문화제의 주최를 논의하는 것은 축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옳지 않다“며 "상록문화제 프로그램에 순수문예행사가 마련돼야 된다”고 주장했다.

  8.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지구온난화·기후재앙, 불편한 진실로 대처해야

    …번 보고서는 인류가 되돌리기 힘든 심각한 상황에 처했으며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나 연구단체에선 아직도 IPCC가 기후변화의 영향을 과장했거나 틀린 주장을 펴고 있다고 딴죽을 걸기도 한다. 혹은…

    당진시대
  9.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서영훈-요람에서 무덤까지

    …을 다하고 자기 본연의 일을 할 때 인생의 참맛을 알 것이라 생각된다. 얼마 남지 않은 설날과 입춘이 됐지만 아직도 추운 겨울 조금만 주변을 돌아보고 이웃과 나누면 더 따뜻한 겨울이 되지 않을까 추운 겨울 우리 모두 한번 생각해 봄직하다.

    당진시대
  10.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 다니는 식당마다 ‘당진쌀’을 쓰자고 노래를 불렀으니 식당주인들 기억에 남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할 노릇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처지여서라기 보다 정년 후 급격히 바뀌었을 생활에 대한 단상이 어떠하신 지 알고싶어 안부부터 물었다. 이 수 과장은 ‘그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